잊혀진 구역("잊구")이라는 스토리와 상관 없는 짧은 던젼 플레이 영상입니다. 캠페인 하는 중간에 잊구에서 진척도를 높여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데스티니는 역시 총쏘는 맛이 시원시원해서 좋습니다.
잊혀진 구역("잊구")이라는 스토리와 상관 없는 짧은 던젼 플레이 영상입니다. 캠페인 하는 중간에 잊구에서 진척도를 높여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데스티니는 역시 총쏘는 맛이 시원시원해서 좋습니다.
/Picturediary
맘에 드는 무기 퀘 하려고 보면 중간에 갬빗을 플레이 해야 하도록 하는데
게다가 몇승 해라 이런것도 아니고 상대편 플레이어를 몇킬 이상 해야하는식으로 하더라구요.
디비전2도 PVE 종결템 중 하나인 (하지만 아마 너프예정인) 프로비던스 네임드 백팩 "은총"을 닥존에서만 드랍해서 못 먹었었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