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에 한창 열올리고있는 백돌이입니다.
그립은 오버래핑!이라고 시작부터 주입받고 계속 그렇게 쳐왔었는데,
언제부턴가 모르지맘 유독 웨지만은 베이스볼그립으로 치게됐었네요.
그러다 드라이버는 방향성문제에 시달리게되고
아이언은 뒷땅과 탑핑에 시달리게되었습니다만
유독 웨지만은 꾸준한 샷감과 방향성과 거리조절이 유지됐었네요.
어제 문득 어차피 샷의 메커니즘이란건 다 같은게 아닐까라는 생각이들었고 잘맞는 웨지의 샷을 더키워서 다른클럽에 접목시켜보자는 생각이들어 아이언과 드라이버를 베이스볼그립으로 잡고쳤었습니다.
그랬더니 연습스윙부터가 견고한 느낌이나고 궤도가 안정되서 뒷땅발생률도 현저히 줄었네요.
아이언은 미스샷에서 탈출했고, 드라이버는 방향성과 거리에서 모두 안정을 찾았습니다.
물론 하루연습이였던터라 완전히 나아졌다! 라긴말할수없겠지만 베이스볼 그립으로의 전향 괜찮을까요?
확실히 제손에 편하긴한데, 다들 잘 안쓰시는 그립이다보니 망설여지게되네요.. 클량 고수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from CLiOS
그립은 오버래핑!이라고 시작부터 주입받고 계속 그렇게 쳐왔었는데,
언제부턴가 모르지맘 유독 웨지만은 베이스볼그립으로 치게됐었네요.
그러다 드라이버는 방향성문제에 시달리게되고
아이언은 뒷땅과 탑핑에 시달리게되었습니다만
유독 웨지만은 꾸준한 샷감과 방향성과 거리조절이 유지됐었네요.
어제 문득 어차피 샷의 메커니즘이란건 다 같은게 아닐까라는 생각이들었고 잘맞는 웨지의 샷을 더키워서 다른클럽에 접목시켜보자는 생각이들어 아이언과 드라이버를 베이스볼그립으로 잡고쳤었습니다.
그랬더니 연습스윙부터가 견고한 느낌이나고 궤도가 안정되서 뒷땅발생률도 현저히 줄었네요.
아이언은 미스샷에서 탈출했고, 드라이버는 방향성과 거리에서 모두 안정을 찾았습니다.
물론 하루연습이였던터라 완전히 나아졌다! 라긴말할수없겠지만 베이스볼 그립으로의 전향 괜찮을까요?
확실히 제손에 편하긴한데, 다들 잘 안쓰시는 그립이다보니 망설여지게되네요.. 클량 고수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from CLiOS
정확히 잡지 않으면 큰 화를 당하게 되어서 전 좀 꺼리게 되더군요...
from CLiOS
그리고 왼손 오른손이 따로 노는 그립이어서 잘못잡은 영향이 매우 커져요...
힘 전달은 나름 잘 되는듯 했구요
어제 저도 기준없이 느낌만으로 잡고쳤었으니..
from CLiOS
70대 후반 치시는 분도 계시고 저도 90대 중반 타수는 나오네요. 지금은 다른 그립은 못잡겠어요. 새끼손가락이 아파서 ㅡㅡ;
from CLiOS
from CV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