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야입니다.
"본인상"이라는 표현이 낯설어서, 검색을 해봤더니
이런 표현을 많이 쓰고 있더라고요.
저는 골프 처음 배우면서, 골프약속에 늦지 말라고 "본인상 아니면 무조건 가야지"라는 표현을 듣고는...
'아 그렇지... 내가 갑자기 친구나 회사에서 지인 문상을간다는 핑계로 약속을 취소하는건 안되는구나....음. 내가 만약에 부모형제자매 상을 당하면 그런건 양해가 된다는 거고... 오...나름 말이 되네.'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게 아니네요.
본인상은 본인이 죽었다는 뜻으로 쓰고 있더군요.
햇갈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 뜻으로 쓰니까
따라서 써야겠지만... 갸우뚱이네요.
"아무개 본인상"으로 쓸밖에야,
"아무개 타계", "아무개 별세" 뭐 이런식으로 쓰는게 더 낫지 않나 싶고요. ㅎㅎ
그나저나 골프약속 잘 지켜야겠습니다.
아니, 자기가 죽지 않으면 무조건 가야 된다는 말이니까..
말대로라면, 예외없이 무조건 가야하겠죠
오늘 "본인상"의 뜻을 알고 깜짝 놀라서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즐겁고 활기차게 하루 보내시길.. ^^
#CLiOS
"본인상"이라는 표현이 낯설어서, 검색을 해봤더니
이런 표현을 많이 쓰고 있더라고요.
저는 골프 처음 배우면서, 골프약속에 늦지 말라고 "본인상 아니면 무조건 가야지"라는 표현을 듣고는...
'아 그렇지... 내가 갑자기 친구나 회사에서 지인 문상을간다는 핑계로 약속을 취소하는건 안되는구나....음. 내가 만약에 부모형제자매 상을 당하면 그런건 양해가 된다는 거고... 오...나름 말이 되네.'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게 아니네요.
본인상은 본인이 죽었다는 뜻으로 쓰고 있더군요.
햇갈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 뜻으로 쓰니까
따라서 써야겠지만... 갸우뚱이네요.
"아무개 본인상"으로 쓸밖에야,
"아무개 타계", "아무개 별세" 뭐 이런식으로 쓰는게 더 낫지 않나 싶고요. ㅎㅎ
그나저나 골프약속 잘 지켜야겠습니다.
아니, 자기가 죽지 않으면 무조건 가야 된다는 말이니까..
말대로라면, 예외없이 무조건 가야하겠죠
오늘 "본인상"의 뜻을 알고 깜짝 놀라서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즐겁고 활기차게 하루 보내시길.. ^^
#CLiOS
무조건 가야한다는. ㅠㅠㅠㅠ
본인사망외에는 취소불능~~!!!!
1. 본인상
2. 장모출산
3. 첩 돌잔치 :)
이게 뭔가 하다가 배꼽 잡았습니다.. ㅎㅎ
#CLiOS
ㅎㅎ 저도 처음 듣고 쓰러졌습니다.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