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골프시작할때는 120미터 나가던게 점점 맞기 시작하니 130- 135까지가고..
몸어딘가에 힘이 들어갈때가 코킹이 풀리는거구나..를 깨닫고 나선..
리듬 다 망쳐서 높이가 웨지만큼 올라가고 거리는 110으로 줄어들고.. 이 타이밍이 아닌가?..
혹시 왼발로 체중이동이 되면서 발에 힘이 들어가는게 코킹이 자동으로 풀리는건가? 하고 삽질하다보니 그건 아닌거 같고..
결국 알아낸게
트렌지션이 되고 있다고 가정했을경우.(체중을 왼발로 가는 찰라와 백스윙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경우)
1. 왼 팔꿈치를 백스윙치 무조건 펴야하며
(자동 몸통스윙을 위해 필요합니다.안그러면 손으로 채를 돌려서 플랫해지더라구요)
2. 왼팔과 갑바사이에 압점이(힘이들어가는부위. 흔히 지렛대원리라고 설명들 하더군요)
왼발위에서 생겨야 하며
*압점을 1년내내 손으로 느끼던 이유가 팔꿈치가 느슨해지니 그렇더군요. 몸은 안꼬여 있고 채는 무거우니 손 으로 치게되서..
*탑에서 일순간 느껴져도 안되더군요. 그럼 무조건 뒷땅 및 캐스팅 . 물론 탑에서 살짝느끼던걸 왼발까지 가져와 히팅하는 타이밍 괴물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3. 임패트시 팔과 공과 채가 일직선이 되는건 맞는데 그러기 위해선 목표방향으로 공보다 30센치 앞을 향해 일직선 만들기.
혼자낸 결론.
1. 골프는 손이 아닌 어깨와 갑바의 캐스팅으로 치는거다.
2. 다만 그 캐스팅을 오른쪽 허벅지도 공위도 아닌 왼발 앞에서 내야 한다.
3. 클래식 스윙은 아크가 크고 백스윙도 높은게 좋습니다만, 제가 배운것은 백스윙을 높이 올릴수 조차 없습니다. 살도 그렇고, 유연성도 그렇고, 몸을꼬다보니..
*원플레인 스윙기준이며 겨우 깨100하는 초짜가 느낀바 이니 참조는 안하셔도 좋습니다
(스크린은 싱글쳐요-_-a)
보통 이렇게 글남기면 고수분들이 ..
'아니에요 그렇게 치는거..' 라고 댓글달아주십니다.
치는거........(근데 저는 120돌이라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1. 몸통 스윙을 위해서는 몸통(어깨)의 스윙과 팔의 스윙이 동일하게 움직여야합니다. 이를 위해서 양팔의 상박을 몸통에 붙여야 합니다. 위의 김효주 스윙 2번 3번을 보시면 팔의 움직임과 어깨의 움직임이 같은 것을 보실 수 있으십니다. 그립은 항상 몸통 앞에 있어야 합니다. 이때 왼팔이 펴져 있는 것이 몸통과 동기화 하는 것에 좋지만 , 모멘텀에 의하여 약간 굽어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2. 완팔 상박과 몸통이 붙는 곳이 제일 중요한 압점이라고 합니다. 이곳과 왼쪽 뺨을 잇는 선을 스윙의 중심이라고 보고 이 중심을 기준으로 몸이 회전이 되야 합니다. 그리고 클럽의 최저점이 이 선에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드라이버는 공을 왼발 쪽에 가깝게 두고 공의 뒤에 최저점을 만들어 상향 타격을 할 수 있으며, 아이언은 오른발쪽에 가까이 두고 공의 앞에 최저점을 만들어 하향 타격을 할 수 있습니다.
3. 임팩트 시에 위의 공의 위치에 따라서 일직선이 될 수도 있고 그립이 선행될 수도 있고 뒤에 머물 수도 있습니다. 위의 김효주 마지막 사진에 클럽과 팔을 일직선으로 그려놨지만 이는 임팩 이후의 입니다.
4. 공의 임팩이 일정하다고 봤을 때 거리는 리듬입니다. 똑바른 스윙을 익히기 위해서는 최대의 힘으로 스윙을 하는 것 보다, 3/4 스윙으로 리듬있게 스윙을 하면서 정확한 스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The Hat이라는 동영상 초반에 Gregg이 칩샷 하는 것을 잘 보시고 따라해 보세요. 그 사람의 풀스윙을 따라하기에는 어려우니 풀스윙의 축소 판인 칩샷을 연구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