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유틸리티(19도)
아이언 4-p
52/56웨지
퍼터
현재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래 18, 21도 유틸 + 3번 우드가 있는데 샤프트가 너무 부드러운거 같아서 유틸은 친구 주고
우드는 방출하려고 합니다. (코브라 베플러 아시안SR입니다. 관심있으시면 당원님들께 ㅎㅎ)
유틸리티를 플렉스S 19도 1개로 바꾸니 우드를 어떻게 구성할지 고민이네요.
(다행히 바꾼 유틸이 방향성이 훨씬 좋아서 만족입니다^_^)
마음같아서는 3번우드인데...어려울 것 같구요~~
5번우드가 좀 더 활용성이 좋을 것 같지만 유틸이랑 거리차이가 너무 적게 나면 또 의미 없으니까 고민이 많습니다.
4번우드는 선택의 폭이 좁은데다 있다 해도 헤드 크기나 샤프트 길이가 3번우드랑 동일한 경우가 많아서 일단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참고로 스코어는 90후반-100초반을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제일 좋은건 우드를 버리는거...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연습장에서 잘 맞으면 더 나가기도 합니다만~^^;;;
제 말씀이.. 200이하면 유틸리티와 겹치게 될 것 같아서요.
#CLiOS
from CV
제 3번 유틸이 샤프트가 약간 짧은 편인 것 같고, 5번우드 로프트가 18도니까 약간은 차이가 날 것 같긴 합니다만...역시 3번우드를 사서 가방에 꽂아만 두는게 정답일까요? -_-;;;
2번 4번 하이브리드로 다 해결되어서요;;;;
음...일단 3번우드로 하고 신중하게 꺼내서 치겠습니다.
조언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일단 3번우드는 너무 어렵고 쓸 일이 별로 없으니 패스.
저는 5W, 3U 유틸입니다. 유틸은 러프 대비용 이구요.
솔직히 두 클럽 다 거리조절 똥망입니다.
두 클럽으로 그린을 노리는건 제 스코어에서는 거의 불가능이라 보고 현실적으로 접근하자면...
제경우 두 클럽의 용도는 파5 세컨샷이나 파4 티샷 실패시 세컨샷 용이죠.
파4 롱홀에서도 쓰이겠군요. 한마디로 거의 레이업 용이라는거죠.
페어웨이라면 둘 다, 러프라면 유틸. 간단합니다.
맘 같아선 그린까지 날라가주면 좋겠지만 그게 쉽지 않더군요.
거리도 그렇고 방향은 뭐...
이렇게 하다가 잘 맞는다 싶으면 욕심을 내 봐야겠는데, 이게 참 어렵네요.
일단 클럽은 간단하게... 좀 더 스윙에 집중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절대 클럽이 길다고 거리 더나는거 아니죠.
괜히 3W 나 롱아이언 어렵다고 하는거 아니더군요.
저는 5W 툭쳐서 200야드 날릴때 까지 3W 안쓸겁니다. --;
일단 단단한 샤프트의 3번우드를 구입해서 연습을 좀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필드 데뷔는 80대 한번 찍고 하는걸로~~언제가 될 지는 모르지만...)
5번우드는 영입하지 않겟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