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필드 두번밖에 못나가본 왕초보입니다.
충동구매로 g25 드라이버를 사버렸는데요,
기존에 클리브랜드 cg블랙 265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어제 제품 수령해서 스크린가서 비닐까고 쳐보니까 기존거랑 별차이를 못느끼겠네요 ㅠㅠ
제가 스윙스피드가 느려서 비거리가 매우 안나오는 편입니다.
아이언과 유틸이 핑 제품인데 굉장히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구요, 핑 드라이버는 어제 처음 쳐보았습니다.
대단히 기대를 했는데 타격감이나 비거리나 기존 드라이버에 비해 특별히 좋은점을 모르겠네요;;;
방향성, 비거리 모두 둘 다 비슷하게 나옵니다.
다만 게임 후반으로 갈수록 무게때문인지 핑드라이버가 비거리가 점점 줄어들더라구요 ㅠㅠ
이미 비닐은 까버렸는데 그냥 중고로 처분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오늘 연습장가서 다시 한번 두개를 잘 비교해보고 결정해야겠네요;;;
특히 타격감하고 소리를 기대했었는데요 그부분이 불만스러우니 더 실망이 큰것같습니다;;;
10년간 바꿀 계획 없습니다;;
FT9은 짧고 묵직하고 X급샤프트라 쓰기나름입니다. ㅋㅋ
많은 드라이버들중에 낮은 스피드에서는 헤드의 찰진 타격음을 듣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CLiOS
퍽소리나는 드라이버는 헤드스피드 올라가도 딱 소리만 납니다
=3===3====3
원래 푸로는 나무배트를 씁니다.
메이쟈 말고 우리나라 야구만 봐도 글차나요?
제가 감성이 좀 남다른가봅니다.
'퍽퍽'하는 소리에서 '뻑뻑'하는 소리로 넘어갈 때가 제일 짜릿합니다.ㅋㅋ
제가 늘 주장하는거지만, 제대로 된 임팩트가 몇차례 연속으로 나올때쯤이 적응 시기입니다. 특히나 긴 클럽을 단시간내에 저기것으로 만들기는 쉽지 않을겁니다. :)
#CLiOS
진짜로 새것 같이 되더라고요.. 그렇지 가을파파파군?
드라이버는 꼭 시타해보시고 구입하세요
인터넷으로 구경하다가보면 자꾸 충동구매를 하게되더라구요 ^^;;
전골프대전가서전부스시타시전하다가골로갈뻔했네요..
저한테도 나이키께 잘맞더라구요... 단지 샤프트가 디아마나 화이트였을뿐이지만요...
#CLiOS
그런 과정을 몇차례 겪다보면 대충 아무 채나 들고도 몇차례 스윙으로 바로 실전투입도 가능해지기도 하겠지요.
그렇게 해도해도 적응이 어렵다면 한개를 두개로 바꾸는 방법은 위에 적어놨습니다.
아^^FT9은 헤드교환식이라 9.5도 헤드가 하나 덤으로 갑니다.ㅎㅎ
#CLiOS
그리고 제가 구력과 지식이 짧아서 말씀하시는 장비들은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ㅈㅅ;;;
선거 끝나고 함 부터요
#CLiOS
제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일단 후드려패는 맛은 조금 덜한 것 같구요...
비거리가 조금 줄었는데
이게 좀 힘빼고 쳐서 그런건지 아님 클럽의 특성인지는 몰겠지만요.....
하여튼 비거리는 거기서 거기인듯...합니다.
관용성은 역시라는 말이 나오네요...
아직까지도 가끔은 슬라이스로 오비가 나오지만...
확실히 줄은 것 같습니다.
저는 G25 헤드가 타 브랜드보다 조금 무겁다고 해서 구입했는데요...
하여간 후회는 없습니다.
조금만더 적응기간을 거치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