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당 엑셀입력하고 첨 글 남깁니당...
요즘 고민이 많아서요...
첨 제 아이언을 사려고 하는데... 고민되네요...
한번 사면 오래써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초보에다 스크린 기준 100타 정도됩니다.
경량스틸로 사려고 하는데... 골프존 가서 시타했더니...
하기 4개를 추천해 주더군요...
미즈노 JPX800 forged : 타감이 좋네요. 초보한테 좋다고 하던데...
미즈노 JPX825 forged : 타감도 좋고... 거리도 나쁘진 않은데... 약간 어려운듯 싶기도 하고...
투어스테이지 V300 III : 타감도 좋고... 초본한테 좋다는데... 거리가 약간 덜나오는듯...
캘러웨이 X-hot : 타감은 않좋네요. 근데 잘맞고 거리가 좋군요...
어떤게 좋을까요? JPX 800/825 forged는 초보에게 어려울까요?? ㅡ.ㅜ
참고로 전 백돌이이며 아담스cb2블랙단조 아이언 쓰고있으며185/87키로 나가는 왜소한 체격입니다
전 175 / 69Kg입니다.
스크린 100돌이이고요... ㅎㅎ
JPX825는 친구가 사서 쳐봤는데 V300이 더 좋다는 느낌이었어요.
나중에 중고로 파실때도 V300이 인기가 좋죠.
그리고 거리가 많이 난다고 좋은채는 아니라고 보구 치기 편하고 일정한 거리를 보낼수 있는게 가장 중요해요. jpx가 로프트가 조금 더 서있어서 거리가 더 나오시는 걸 수 있어요.
800 AD도 좋습니다만, 좀 더 질리지 않고 길게 쓰기에는 V300이 낫다라는 생각 입니다.
CB 가기 전까지는 다른 채에 크게 욕심 나지 않을 겁니다.
- 관용성이 좋은 것이 좋습니다. 편하게 치고 자신이 붙어야 스코어도 잘 나옵니다.
(헤드가 넓을수록, 솔이 넓을수록 관용성이 좋습니다.)
-- 주조도 헤드가 작으면 치기 힘듭니다. 단조는 말할것도 없구요
- 그래파이트보다는 경량스틸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상당히 쉽고 비거리도 잘나도라구요....
800에서 약간 업그레이드된 느낌이라더군요 800쓰는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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