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시작한 뒤 처음으로 드라이버 스윙 스피드 향상에 몰두하다보니 새로운 정보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관심있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 공유합니다.
평균 아마골퍼 드라이버 헤드 스피드 80mph --> 200야드
1mph 헤드 스피드 향상 = 평균 2.5야드 비거리 증가 (정타시 2.6~2.7야드, 맥시멈 2.8야드)
이상의 정보를 바탕으로 계산해보면 90mph 헤드 스피드가 1단계 목표가 되고 이때 평균 225야드, 다음 단계는 100mph/250야드, 프로급은 110+mph에다 275+야드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근거가 확실한지는 모르겠지만 드라이버 비거리 25야드 향상시 평균 7타의 타수감소가 있다네요... 세컨샷을 클럽 세개 정도 짧게 잡고 칠 수 있으니 그 정도 타수 감소는 충분히 설득력이 있게 들립니다. 반대로 말하면 비거리 200야드 가지고는 대부분의 코스에서 파4홀 세컨샷이 170야드 이상 남는 경우가 많아서 4,5번 아이언을 잡게 되니 숏게임에 의존하는 다소 소극적인 플레이가 불가피하다는 거구요
즐골하세요~
어느 정도 몸이 풀렸는데도 스피드는 평균 80정도네요... -_-;;;;;
위에서 말씀하신 아마골프 평균...
어쩌다가 딱 한번 94 나왔고, 90 넘는 것도 거의 없습니다.
일단 저는 평균 90 넘기는 것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어떤 동작이 스윙스피드 향상에 도움이 되는지 일 수 있으니 이거 정말 유용하겠다 싶습니다.
집에서의 빈스윙도 지겹지 않구요.
이 기기를 알게 해 주신 프레드커플스님과 맥디엠디님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