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랸딩나갔다가 아이언이 드럽게 안맞아서
바로 연습장갔습니다.
프로님 절 보시더니 몇개쳤어??? ㅋㅋㅋㅋ
뭐가 안되었는데???
아이언요....
어땠는데? 다 탑볼요. ㅠㅠㅠ. 체중이 자꾸 오른발에 남아있어요....
바로 자리잡고 몇개 치니..
아이언 다운블로로 치는법 갈챠주십니다....
오늘은 다른 방법 (아마 기존에 갈챠주신게 저한테 안먹히는가봐요.)
어느정도 맞길래 혼자 연습하고 있으라고...
저 혼자 연습하는데... 평상시 100-120을 왔다리갔다리 하는 7번이 150미터 깃발에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뭐 그분이야 잠시 왔다가 가신다고 하지만..
그래도 기분 정말 좋네요....
특히나 100-120 나갈때는 공이 힘없이 나가는데 150 갈때는 힘차게 쭉 나가는걸 보니 정말 연습할 맛 나더군요...
맘 같아서는 1타임 더 하고 싶었지만... 집에서 빨랑 오라서 해서리...
내일 아침이면 그 분은 이미 가시고 안계시겠죠???
p.s. 오늘도 도시락은 안되었습니다. ㅋㅋㅋㅋ 카트비는 벌었어요....
100-120이 원포인트 레슨으로 150되는것이 더 놀랍군요..
ㄷㄷㄷ
전 4번이 150m짜리 채인줄 알고있었........
언제쯤 저도 7번으로 150m 근처에 보낼 수 있을지....
7번 200m 나가 막창나서 OB나는 사람도...ㅠㅠ
하긴 타이거우즈는 9번으로도 보내는 거리니깐 뭐..
저도 쫙 소리나게 잘 맞으면 160까진 나가는데 이건 사실 미스샷?이고 목표는 항상 14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