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물려주신 그라파이트로 연습하다가 클리브랜드 CG7 블랙펄 NS950R 샤프트 아이언으로 바꿔서 쓰고 있는데 아이언이 너무 가벼운느낌이 계속 듭니다. 특히 임팩트때 좀 더 묵직한느낌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AP2 S200을 시타해봤는데 좀 있으면 적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헤멜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R flex의 R200, R300이나 플젝5.5플라이티드는 어떨지 고민입니다.(봄시즌을 날릴거 같애서^^)
플젝5.5는 R300과 S200의 중간정도라는 분도 있고, S200에 훨씬 가깝다는 분들도 있어서 고민이네요. 어쨌든 조만간 시타는 해 봐야겠지만 다른분들의 느낌이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질문 한가지만 더 하자면 제가 지금 쓰는 아이언 사실 너무 맘에 들고 정도 많이 들었는데, 4-p샤프트만 DG R300정도로 교체하면 비용이 어느정도 들까요?? 한 세트를 새로 사더도 일단 보관할 계획이었지만(소장&보험용) 리샤프팅 비용이 그리 크지 않다면 리샤프팅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S200은 S급에 127G 정도 같네요....
킥 포인트만 좀 다른거 같은데 S200이 좀 강한거 같으면 5.5도 괜찮을것 같네요
대체적인 평은 플젝 5.5 가 S200보다 약하다가 일반적이더군요..
제가 느끼는 것은 분명히 플젝이 부드러운 것은 맞으나 약한 것은 아니다.. 정도 입니다.. 흠..?
토크는 오히려 5.5가 강한걸로 알고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근데 프로젝트는 통샵프트라서 감이 좀 틀립니다.
단순히 S200이나 R300중간정도 쓰고 싶어서 바꿨다가는.. 낭패를 볼수도 있습니다.
직접 쳐보시고 판단하세요..
오늘 오후에 시타할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