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골프당의 글들은 저를 매우 힘들게 했습니다. ^^;
fore님의 엑스칼리버와 맥디엠디님의 사용기, 시타기...
여타 다른 분들의 글을 읽고 초보 입문자인 제가 무슨 장비탓이냐..
열심히 연습이나 하자고.. 마음을 다스렸지만.. 드디어 무너지고 말았네요. _ _);;
10개월정도 사용하던 중고 아이언에서 다른 장비로 갈아타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기한테 맞는 샤프트를 먼저 찾아야 한다고 그러던데요..
자기한테 맞는 샤프트를 먼저 찾아야 한다고 그러던데요..
아직 제가 이 부분을 잘 몰라 질문 드려봅니다.
지금 쓰고 있는 아이언은 투어스테이지 V301 - NSPro950GH R 인데..
어제 연습장에서 다이나믹골드S300, KBS Tour S, Project X 5.0 을 쳐 봤는데..
생각보다 묵직한게.. 잘 맞아 나가더라구요.
생각보다 묵직한게.. 잘 맞아 나가더라구요.
위의 세 샤프트 중 Project X 것이 왠지 잘 맞는 것처럼 보였는데..
피팅 하시는 분이 아마추어 분들이 무거운 것을 치면..
후반에 체력이 급격히 무너져서 뻗는다는 표현을 하시더군요.
후반에 체력이 급격히 무너져서 뻗는다는 표현을 하시더군요.
제 신체조건은 나이는 40대 초반.. 180cm / 79kg 스윙 스피드는 빠르다고 생각하지만,
라운딩하다 허리를 한번 다친 후에는 부드럽게 치려고, 70% 정도의 스윙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스피드를 낼 생각은 없습니다.)
라운딩하다 허리를 한번 다친 후에는 부드럽게 치려고, 70% 정도의 스윙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스피드를 낼 생각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샤프트를 사용하시나요?
그리고.. 제 신체조건에 어떤 샤프트가 적당한지 조언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제 신체조건에 어떤 샤프트가 적당한지 조언 부탁드릴께요...
여러분들의 조언을 조합해서..
저 만의 엑스칼리버(?)를 내일 주문할 예정입니다.
저 만의 엑스칼리버(?)를 내일 주문할 예정입니다.
생각만해도 좋네요.. *^^*
힘이 덜 들어가더군요 제 경우는요 *
(후다닥..)
(6gm 차이인데.. 골프에 플라시보는 정말 엄청납니다.)
NS Pro950 달린 투스 V300은 정말 좋던데요? 암튼 샤프트는 R말고 S flex 정도로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프로젝트X는 타감이 좀 둔탁해서 경량이나 다골쓰다가 적응못하시는분이 많습니다.
다골로 잘맞았을때 볼이 헤드에 쩍쩍 붙는 느낌.. 프로젝트x는 이것이 없습니다. 그냥 퉁퉁 거리죠.
KBS는 그 중간정도구요..
개인적으로는 경량에서 넘어오시는거면 R300을 권하고 싶네요..
너무 강하지도 않고.. 경량처럼 가볍지도 않고..
타감 비교할때 가장 표준이 되는 샵트거든요.. 이걸 안써보고는 다른 샵트 비교를 하기가 애매합니다.
감사합니다. ^^;
nspro950gh가 95그램이고..
다이나 라이트 xp r300이 105그램 정도
다이나믹골드 r300이 115 그램 정도 됩니다...
다이나믹골드 g95 가 100그램 정도이고요..
갑작스럽게 무게가 늘어나면 많이 힘들더군요... 10그램 늘었을뿐인데 한달 가까이된 지금도 적응이 쉽지 않네요
v300 계열이 워낙 유명해서 1,2,3 시리즈까지 나왔을 정도니 이쪽으로 가시면 큰 무리는 없으실것 같습니다..
다이나믹 골드 S200의 경우는 127그람으로 지금 사용하시는 NS Pro 950보다 무려 30그람의 차이가 납니다. 볼을 한두개 칠 정도에서는 잘 모르지만 근력이 따라주지 않으시면 스윙이 망가집니다.
제 경험으로 KBS C-Taper (110그람입니다)를 편하게 사용하고 있어서 다골S200을 끼워서 연습하다가 엄청 후회했습니다. 지금은 샤프트 뽑아서 처분했습니다.
연습장에 있는 시타채로 한두번 사용해 보시고 결정하지 마시고 적어도 한 샤프트로 1시간 이상 사용해 보시면 아마 감이 오실겁니다.
미터로는 170미터 이상나오시면 하심 되겠네요 s300이랑 비슷한게 플젝 6.0정도라고 들었는데 말이죠...
신중히 고르시기 바랍니다
저는 얼마전에 x100으로 바꿨습니다 그냥 간지용으로말이죠... 실력은 미천하지말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