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가능합니다. 제 경험으론 말이죠. 골프 시작한 후 3년 남짓동안 12킬로그램 정도 감량했거든요.. 스윙 자체도 약간의 도움이 되겠지만 그보단 코스에서 걷는 거리가 길다보니 체중이 줄어드는 면이 크다고 봅니다. 그래서 전 절대로 카트 안타고 걷습니다. 18홀 라운딩 돌면 15~16킬로미터 금방이죠. (만보계로 측정한 거리니 정확할 겁니다. 6천야드 코스 기준) 1주일에 1회 라운딩만 해도 한 달이면 60킬로미터 이상 짐끌고 다니면 걷게 되니 살이 저절로 빠져요.
저도 약 4~6킬로쯤 빠졌습니다. 74~76정도 나가던 체중이 70정도로 유지되고 있으니까요. 걸을 수 있는 골프장은 모두 걷습니다. 그리고 라운딩중에는 이온음료와 너트류이외에는 가능한 먹지 않습니다. 땅콩과 각종 너트류와 건포도를 섞은걸 집락에 넣어두고 이온음료와 같이 짬짬히 먹으면 적당히 공복기가 없어집니다. 배가 고프거나 부르면 공도 잘 안 맞고 체중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안되니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데 라운딩 끝나고 회식하지 않습니다. 바로 바이바이하고 각자 차 타고 집으로 가죠. 운동하고 때려 먹으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네.. 맞는 말씀입니다... 하다못해 스크린을 가도 중간에 먹던지 끝나고 먹는데.... 이건 그냥 제자리 걸음이고요.. 저처럼 필드 나갈때 안먹고 필드에서 뛰고... 연습장에서 저녁 안먹고 두시간.... 정도면 확실히 빠지긴 합니다.. 굶어서 빼는 거랑은 차이가 있더라구요 from CLIEN+
맥주한잔에 짜장면이면 거의 천 칼로리가 넘죠.. 골프 아니라 철인삼종 경기를 해도 살 안 빠질듯.. 모든 체중조절의 기본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데서 시작하죠. 그래도 골프같이 생활에 일부가 되버리는 스포츠는 체중 조절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적어도 쉽게 체중이 늘기는 어렵죠.
자전거가 다이어트에 좋다하여 기백 들여서 최신 엠티비를 사서는 30분 정도 동네 한바퀴 돌고나서 땀도 식힐겸 맥주한잔하고 집에 돌아가 샤워 후에 식사... 이러면 자전거는 식욕 촉진제 역활이니 살빼기는 애초에 틀린겁니다. 자전거로 살 빼려면 하루 2시간 이상은 저속으로 타줘야 합니다. 유산소 운동울 해줘야 몸의 지방을 태울수 있습니다. 골프도 매일 필드라운딩을 할 수 있다면 확실한 다이어트효과 보장합니다. 다만 그렇게 할수 있고 없고는 개인차가 여러가지로 많으니... 그럼 연습장에서는? 5시간씩 일주일에 3일이상을 운동할수 았다면 거의 확실하게 빠집니다. 그래도 난 아니다 하는분은 ... 어쩝니까, 조상탓이려니 해야죠. 체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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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아주 강력한 유산소운동입니다.
연습장에서 한시간은... 몸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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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허리살이 스윙을 방해하는 요소이긴 한데...
저같은 경우 연습장에서는 무시하고 좀 빡세게 스윙하는 편입니다...
덕분에 찾아온 오버스윙과 스웨이와 아주 친해졌지만요 ㅡㅡ;;;;
처음 몇달은 몸이 적응하느라 살이 빠지는 것 같지만,
그늘집에서 맥사 한잔 하고 마치고 짜장면 한 그릇하면 그냥 원래 몸무게로 돌아옵니다.
하다못해 스크린을 가도 중간에 먹던지 끝나고 먹는데.... 이건 그냥 제자리 걸음이고요..
저처럼 필드 나갈때 안먹고 필드에서 뛰고...
연습장에서 저녁 안먹고 두시간.... 정도면 확실히 빠지긴 합니다..
굶어서 빼는 거랑은 차이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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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살 빼려면 하루 2시간 이상은 저속으로 타줘야 합니다. 유산소 운동울 해줘야 몸의 지방을 태울수 있습니다.
골프도 매일 필드라운딩을 할 수 있다면 확실한 다이어트효과 보장합니다. 다만 그렇게 할수 있고 없고는 개인차가 여러가지로 많으니...
그럼 연습장에서는? 5시간씩 일주일에 3일이상을 운동할수 았다면 거의 확실하게 빠집니다.
그래도 난 아니다 하는분은 ...
어쩝니까, 조상탓이려니 해야죠. 체질이...
한 2kg 정도 빠진거 같아요... 더 빠질거라 생각하진 않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