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골프 시작한지 1년반정도 지난 골린이입니다.
현재 사용클럽은
아이언 : v300 8세대 950S
웨지 : 집코어 RTX6 48/54/58 950S
드라이버 : 캘러웨이 엘리트코어 GT40X (볼스 66~70정도)
유틸/우드 : 캘러웨이 매버릭(텐세이오렌지 70HY/60S)
입니다.
스코어는 라베 82, 보기플레이정도 치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언과 웨지의 방향성이 좋지 않아서 알아보고 있는데 아이언을 옵셋없는것으로 쓰고 아이언과 웨지샤프트를 좀더 무거운거로 써보라는 얘기를 최근에 들어서 이곳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생각하는 샤프트는 105그람대인데 아래와 같이 몇가지를 구상중입니다.
- 쓰던거 쓴다
- 아이언 950S, 웨지 다골/모듀스 105그람
- 아이언 950S, 웨지 다골S200(115그람)
- 아이언, 웨지 다골/모듀스 105그람
- 아이언 다골/모듀스 105그람, 웨지 다골S200(115그람)
어떤 구성이 좋을지, 제가 놓치고 있는게 무엇인지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옵셋은 초급자용일수록 많이 있고 머슬백 같은 상급자용은 거의 없는데, 옵셋이 있을 수록 직진성이 좋기 때문이죠.
반면 옵셋이 있으면 페이드나 드로우 등의 기술샷을 구사하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페이드나 드로우를 구사할 것이 아니고 똑바로 가는 것이 목표면 옵셋이 있는 것이 유리합니다. 로우 핸디가 아닌 아마추어가 옵셋이 없는 채로 일정하게 페이스면을 스퀘어로 맞추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샤프트는 거리 문제가 없다면 무거운 샤프트가 거리는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뱡향성이 조금 나아진다고는 합니다. 당장 바꾸는 것 보다는 무거운 샤프트를 시타해 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웻지 샤프트는 개인 취향이지만 보통 아이언과 같거나 조금 무겁게 맞추기는 합니다.
감사합니다~!!
슬라이스 방지를 위해서 옵셋을 도입한건데
상급자로 가면 가면 갈수록 훅이 발생하게되고
구질을 만들기 힘듭니다
연습량이 받쳐주고 꾸준한 레슨을 받는다면 옵셋이 있는 아이언은 스윙을 망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