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정도 사용중인 타이틀리스트 카트백이 있습니다.
10년을 굴렸는데도 멀쩡합니다. 튼튼한 녀석...
단점은 무겁다는 겁니다. 카트백 무게만 3kg 조금 넘는 것 같아요.
해외나 제주도 갈때는 카트백이 좀 더 클럽들을 잘 지켜주겠지만...
평소 라운딩 갈때는 좀 더 가벼운 골프백(=1kg대 스탠드백)이 어떨까하는데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0년정도 사용중인 타이틀리스트 카트백이 있습니다.
10년을 굴렸는데도 멀쩡합니다. 튼튼한 녀석...
단점은 무겁다는 겁니다. 카트백 무게만 3kg 조금 넘는 것 같아요.
해외나 제주도 갈때는 카트백이 좀 더 클럽들을 잘 지켜주겠지만...
평소 라운딩 갈때는 좀 더 가벼운 골프백(=1kg대 스탠드백)이 어떨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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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스탠드백을 얻긴 했네요. ㅎㅎ
지금은 포르쉐 스탠드백입니다.
트렁크에 Players4 아니면 나이키 스탠드백만 들어갑니다.
입구가 좁지 않은 6분할인데 내부 하단부까지 풀분할이 아니라서 채 엉킴이 단점 입니다
담에 백 바꿀 땐 14분할 풀분할 오지오 같은 백 써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