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퍼팅이 잘 안되서 아이언을 바꾸려고 합니다!
일단 지금 아이언이 오래되기도 했고 공짜로 얻은거라 그닥 정도 많이 안가고요 ㅎㅎ
(마루망 exim이란 놈인데.. 정보가 별로 없긴한데 15년은 족히 넘은듯 합니다)
일단 시타는 하고 왔는데 7번 기준 P790은 런 포함 최대 160m, 평균 150 언저리에 갔고요
P770은 여기서 딱 10미터 적게 나가네요.
피팅샵 직원은 거리도 좀 나는 편이고 P790은 초중급자용이니 중상급용인 P770으로 하시는게 좋을거라 하는데..
나이도 이제 반백을 지나다보니 비거리도 점점 줄어든다 생각하면 P790으로 가는게 어떨까 싶기도 하고요.
P790으로 간다면 9월에 나오는 신모델로 갈 예정이고 P770으로 간다면 바로 기변할 예정입니다.
조언 미리 감사드립니다.
/Vollago
CB 모델도 시타를 좀 해봐야겠네요.
/Vollago
굳이...어려운채 선택할 이유가 있을까요...
/Vollago
근데 대표 캐비티 V300을 써볼 일이 있었는데...
거리는 V300이 더 나가면 더나갔지 안나가지 않더군요.. ㅎㅎ
거리 욕심은 버리고 그냥 이쁜놈으로다가~~~~ ㄱㄱ
그리고 뻑샷 좀 있습니다.
가끔 막 5번 아이언 잘맞으면 200미터 갑니다.. 기분탓인지 편차가 좀 있습니다..
다음에 다시 사면 아이언은 중공구조 아직은 안살 것 같습니다.
타감은 나쁘지 않죠? ㅎㅎ
790 은 관용성도 좋고, 잘 나가고 다 좋습니다만 편차가 너무 큽니다.
7번이 탑핑이 나거나하면 120 정도 나갈때가 있긴하나 보통 150정도 보고 쳤었는데 790이 구조때문에 어쩔땐 170이 넘게 나갑니다. 이 차이가 너무 커서 바꿨습니다.
거리가 안나오면 한클럽 더 잡으면 되기 때문에, 일정하게 나가는 아이언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Vollago
생각보다 잘 맞아요~ 거리도 나쁘지 않구여~
이뻐서 추천합니다 ㅋ
좋은 선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신형 790출시했고...
좀 개선이 된것 같은데
한번 보세요(봤을 수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