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에 입문한 지는 좀 되었지만 제대로 연습하며 골프에 빠진지는 거의 만 2년 쯤 됩니다. 집 근처에 실내 연습장이 있어서 연간 회원으로 등록해 놓고 거의 매일 가다시피 다니다 보니 최근 들어 갑자기 비약적으로 실력이 올라 가네요. 연습장에서 드라이버 232미터는 처음 쳐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연습의 효과가 나오시는군요!! 부럽습니다!
저도 다음달에 갑짜기 저리되면 좋겠습니다 ^^;;;;
/Vollago
67까지 나왔다가 지금은 63언저리입니다. ㅜ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