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후기이자 월례회 전체 후기입니다
글 써놓고 보면 이불킥에 왜 썼나 싶은적이 많을 만큼 재미없는 글솜씨인데 후기 당첨이네요...ㅠ
간략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 파인스톤cc (4팀)
1조 : 회장님, 송세, 파주댁, 준찬아범
2조 : 스아, 도담, 노헤드업, 쿄우
3조 : 엔제이드, 크림슨, 곰짱, 알렉스
4조 : 수리눈, 타묙, 524, 크뇽

@1조 요약
시작부터 견제가 치열한 경기 였습니다.
컨시드는 3명중 2명이 오케이하면 받기로 했는데 퍼터 한클럽이내도 잘 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전반이 끝나고보니 1조에서 공동1등(+5, 회장님과 저)과 3등(+6, 준찬아범)을 달리고 있네요.
17홀까지 마치고 8오버로 회장님과 동타.(전체 공동1등)
전체 3등은 11오버로 이쯤되니 우승에 욕심이 났으나, 늘 빼놓고 다니던 3번우드 세컨샷의 오비로 막홀 트리플...
회장님 : 아~ 몸이 아파...
아~ 이제 송세한테 안돼...
라고 하시면서 30~40미터 어프로치 컨시드, 15미터이상 롱펏 컨시드...
드라이버와 아이언은 평소와 같지 않은 컨디션이었으나 명품 숏게임으로 스트로크 우승.
준찬아범 : 하루에 2시간씩 퍼터연습만 하신다며 퍼팅으로 승부를 보겠다 라고 하심.
역시나 명품 숏게임.
어프로치도 좋지만 퍼팅이 기가막히심. (5미터이내 퍼팅 다 넣기)
후반에 망했다 망했다 하셨지만 80대 스코어.
파주댁 : 스텔스2 드라이버를 필드와서 개봉.
잘 안맞아도 살려주는 스텔스2.
잘 맞은 샷도 벙커, 안맞은 샷도 벙커... 벙커데이.
참 안맞는 날이었으나 스코어는 잘 지키심.
12번홀 이었던거 같은데 ... 우승을 예상하신 포즈.

17번 파3 니어홀을 대기하며...

@전체 스코어
1위 회장님 80
2위 송세 83
3위 노헤드업 84
4위 쿄우 86
5위 크뇽 87
6위 타묙 88
7위 준찬아범 89
8위 524, 파주댁 90
10위 곰짱 92
11위 크림슨 94
12위 스아 95
13위 알렉스 100
14위 엔제이드 103
15위 수리눈 107
기권 도담 (개인사정으로 후반 못침)
스트로크우승 : 회장님
롱기 : 곰짱 (260미터)
니어 : 크림슨 (0.3미터)
@ 오늘의 챔피언(스마트스코어 공인핸디를 바탕으로 핸디적용)이자 첫 깨구를 하신 쿄우님

엄청난 연습량과 레슨, 집중된 필드 경험을 바탕으로 무섭게 실력 상승중이신 쿄우님.
작년에 첫필드라고 하셨는데 1년만에 벌써 깨구.
몇 달전 첫 깨구에 돈블랑을 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현실이 됐습니다.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다시 한 번 깨구 축하드립니다.
인천방(단톡방)이 생길때부터 있었는데 20명도 안되던 인원이 어느새 60명이 다 되어가네요.
매주 토요일 오전에는 정기 스크린. 거의 매일 시간되는 사람끼리 스크린.
올해는 월례회(파인스톤cc)도 진행중.
인천방 화이팅! (인천방으로 오세요~)
후기 너무 좋네요 근데 2등이 쓰는 후기인가요? ㅎㅎ
1등이 후기 쓰는건데 회장님이라 2등이 후기 쓰는건가요???
그나저나 송세 너무 잘 쳐요!!!!!!!!!!!!!!!!!!!!!!!!!! 이제 안쳐!
담에 2GRSsp로 레슨 좀 부탁드려요~^^
/Vollago
이제 부텀 핸디 많이 주아요~
운전도 잘 하고(맨날 태워 주삼) 골프도 잘 하고 글도 잘 쓰고 ~
글도 너무 재미있게 잘쓰십니다~~~
송도세이버스님 다음에는 같은 조에서 쳐요 +_+)
재미난 후기 감사합니다!!!
골프 8학군 답게 실력들이 어마어마~~
트로피도 너무 예쁩니다^^
인천방 흥하시기를!!!!!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쿄우님 깨구 축하드립니다~!! 부럽습니다..... ㅠㅠ
매주 주말 슼 모집, 예약하시고 고생에 항상 감사합니다 크림슨횽님!
깨구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돈블랑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쿄우님!
우승 축하드립니다 회장님!
후기 감사합니다 송세님!
/Vollago
그렇게 끌려가 개공치고 돈블랑도 못가고 ㅜㅜ
6월엔 반드시!!!
공은 2개밖에 안 잃어 버렸는데,, 왜 스코어는 ㅠ
* 퍼터는 연습은 개뿔이고 뭔가 탁! 하고 온 방법이 잘 먹히고 있습니다. "홀컵 방향으로 클럽도 같이 보낸다는 느낌으로 부드럽게 굴려줘라"
쪽지로 카톧 아디와 전번 주시면 단톡방 초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