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있는 아이언이 핑 i10 (2008년산) 인데 7번 기준 로프트각 34도더군요.
요즘 나온 클럽들과 비교해 보니 V300 VIII (30도), G430 (29도) ... 대략 4~5도 차이가 나네요.
로프트각 차이가 비거리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서요.
골린이한테 비거리는 장비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고는 있지만 ㅎㅎ
아직 평균적으로 120 초반에 머물고 있는데 ... 평균 130 넘기는 게 목표랍니다.^^
일단 기변한다면 국민채라고 알려진 V300 을 사고 싶기는 하네요.
P.S) V300 VIII 5-P (6) 기준으로 중고는 얼마정도에 사면 적당할까요?
중공구조는 좀 다르니 예외로 하고...
클래식 로프트 7번이 34~36 도 정도...
이런채와 비교하면 30도라면 6번인거죠.
로프트를 이렇게 세팅하고 한클럽 더 나간다고 마케팅을 합니다.
그래서 어떤 클럽 7번이 몇미터 나가는지 그다지 의미가 없습니다.
7번 34도 사용하다 30도 클럽으로 변경 했습니다.
윗분 이야기 처럼 한클럽 더 갑니다. 기존 6번 거리, 거기에 샤프트가 좀 짧아져 조금더 쉽습니다.
120 거리에서 130으로 늘어나고 심리적 안정감(?) 커집니다.
거기에 좀더 연습하면 140~150 갑니다.
그런데 얼마전 34도로 처봤는데.. 연습 덕분인지 정타율이 좋아지고 거리도 정타 맞으니 140 가더군요..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 ㅎㅎ
거리는 잘 나오는데 아이언을 치면 이게 그린에 올릴 목적으로 세컨을 치는데 그린 오바가 잦더라구요. 그게 공이 그린에 서지가 않고 구르는거 같더라구요.
기본적으로 로프트 차이가 비거리에 차이를 주지만 조금 지나시면 그닥 의미가 없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