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가 너무 안 맞다 보니...
우드대신 2번 유틸을 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갑짜기 들었습니다 ^^;;;
저는 현재 4번 유틸을 나름 잘 쓰고 있습니다!
(테일러메이드 M2 hl 레스큐, 지인의 M4 나 Ping G425 쳐봐도 잘 맞더라고요)
3번 우드가 하나 있는데 연습을 해봐도 너무 안 맞아서...
실전에서는 사용 못하고 몇 번 연습하다 말고 연습하다 말고 반복이네요!
(야마모토? 이름없는 채? 라서 그런가 싶기도.... ^^;;;;)
그러다보니 ... 2번 유틸이 욕심이 생기네요 ^^;;
3번 우드 안맞으면 2번 유틸도 마찬가지일까요 ^^??
우드는 잘 안 맞지만 유틸은 잘 맞으시는 분이 계실까요???
하지만 연습량만 받쳐주면 괜찮을꺼에요^^
저도 2번 사용중입니다^^
당분간은 4번 유틸을 더 연습하는게 나을 듯 싶네요 ^^;;;;
드라이버 못잡을 경우나 파5 세컨의 경우 대부분 4,5번 유틸로 해결 했습니다.
더우기 5번 유틸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요. 가장 편하고 성공확률이 높아서 위험을 무릅쓰지 않아도 될 경우에 주로 사용합니다.
비거리 욕심에 자꾸 3번 2번 에 눈이 갔네요 ;;;
3번우드 (5번 우드를 패스하고 왜 3번을 덜컥 샀는지..) 너무 안맞아서
4번 유틸은 너무 잘맞으니까! 하고
2번 유틸도 질렀습니다.
우드 보다는 나은데, 그래도 안맞습니다.
짧게 잡으면 좀 나은데, 그러려면 뭐하러 이걸 치나 싶더라구요.
우드냐 유틸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로프트각과 채 길이가 더 중요한건가보다 느꼈습니다
산 경험담이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당분간은 스윙 교정에 집중하고 차라리 5번 유틸을 하나 더 들여야 겠다는 생각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
3번유틸이 좀 더 어렵긴 하구요
비거리 차이가 10미터 차이가 안나는거같은데....그 거리에서 10미터 안쪽 차이가 의미가 있나 싶어서 3번유틸 어렵게 구한거에 회의감이 좀 있습니다 ㅡ.ㅡ;;
걍 4번유틸 거리까지만 커버하시고 그 이상은 끊어가는것도 좋은 방법같습니다
드라이버와 유틸 연습을 더 해야겠습니다.
추가하려면 전략적으로 5번유틸이 더 나을듯 합니다.
(요즘은 4번아이언을 마련하는걸 고민중입니다..)
사람마다 비거리는 다르긴 해서 정답은 아닙니다.
사실 돈만 허락하면 다 구비해놓고
이번에 나가는 골프장의 거리에 맞게 들고 가는게 정답이겠지요
롱 아이언 연습도 많이 해야겠네요 !
연습할게 많네요 ^^;;;;
웨지 집중연습해서 필드가면 드라이버가 산으로 가고 드라이버 그래서 다시 잡고 나가면 아이언이 산으로 가고....
몸은 하난데 연습 너무 많이 하면 아프기도 하고 골프할 돈도 벌어야하니 무작정 연습장에서 살수도 없고요 흑흑
제가 뭔가 이렇게 열심히 해본적이 있었나 싶어요!
어제 필드가서 느낀점이... 일단 어프로치부터 연습을... ㅠㅠ;;;
쭉쭉 잘가더라구요
2번 유틸이 몇도인지 몰라도… 멀리 보내는 클럽이 잘 안뜨면 생각보다 메지니먼투가 안되더라구요…
3번 우드 더 연습 하시는 것도 방법 같아요~
테일러 메이드 4번 (22도) 를 먼저 쓰고 있었는데,
나름 필드에서 유용하게 사용했지만
워낙 비거리가 소박하다보니(160~170정도)
좀 멀리 보낼만한 장비를 찾다가 친한 형님께 2번 유틸 받아서 사용중인데요
초반에는 좀 어렵더니 4번 치는 느낌과 드라이버 치는 느낌을 좀 섞어서 치다보니 적응이 되더라고요
필드에서는 대략 60~70프로 확률로 정타 치는것 같고..
비거리는 180~190정도 나오는듯 싶어요.
일단은 있는채 연습 및 활용을 더 해보고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