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커의제왕입니다.
오늘은 잘못 사용되고 있는 골프용어에 대해 알아볼께요.
-18개의 홀 또는 그 이하의 홀을 플레이하는 것
라운딩(X) => 라운드(Round)
-플레이어가 홀 플레이를 시작할 때 반드시 플레이 하여야 하는 구역
티박스(X), 티잉그라운드(X) => 티잉구역(Teeing Area)
-파3에서 빠른진행을 위해 앞팀이 온그린 후 뒷팀이 티샷 하도록 진행하는 것
싸인플레이(X) => 웨이브(WAIVE)
-플레이어의 볼이 그곳에 정지한 경우, 1벌타를 받고 구제를 받을 수 있는 구역
해저드(X) => 패널티구역(Penalty Area)
-숏홀(X) => 파3
-미들홀(X) => 파4
-롱홀(X) => 파5
올바른 골프용어를 사용하는 골프당원들이 됩시다^^
싸인플레이(X) => 웨이브(WAIVE)
이건.. 파3가 아니라 파4 아닐까요?
위험하지 않을까 싶은데.. 신기합니다 ㅎㅎ
거기 웅크리고 앉아서 뒷팀 치는거 보고 있었습니다! ㅎㅎㅎ 잘 치시면 나이스샷~ 크게 외쳐주면서 ^^;;;;
아마도 뒷 팀이 티잉구역에서 그린까지 이동 시간 동안 퍼팅을 하고 빠져 나가니까... 이동 시간이 절약되는 것 같습니다!
잘 하면 손님이 팁도 주고요 ㅎㅎ
지난번엔 웨이브(WAIVE) 자체를 첨 경험해 봤어요! 이게 뭔가 ? 했는데... 웨이브(포기? 보류?) 군요... ㅎㅎㅎ
참고하여 올바른 표현에 익숙해지도록 하겠습니다. ^^
-플레이어가 홀 플레이를 시작할 때 반드시 플레이 하여야 하는 구역
티박스, 티그라운드, 티구역, 다 맞아요.
-플레이어의 볼이 그곳에 정지한 경우, 1벌타를 받고 구제를 받을 수 있는 구역
해저드 <- 맞습니다. 페널티 에어리어라고 하지만 주로 해저라고 합니다. 레귤러 해져드 워터 해저드가 있습니다.
-숏홀=> 파3
-미들홀 => 파4
-롱홀=> 파5
위에는 영국에서 사용하던 용어로 아직도 사용합니다.
추가로 한국분들이 가장 잘못사용하고 있는게
그린에서 브레이크를 라이라고 표현하는겁니다.
티박스,티잉그라운드 모두 틀린말입니다. 공식룰에서 티잉구역이라는 용어로 정했으니까요.
일부 혼용되는 용어들도 있겠지만 룰에서 명시한 공식용어는 지켜주는게 맞는것 같아서요.
근데 포어라고 하면 뭔가 유난스러워 보여 알면서도 뽈이라고 많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