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으로 공을 치다가 작년에 5월쯤이었나 기억도 가물거리는데
그쯤에 왼손으로 전향을 했습니다.
전향을 하면서 장비를 팔았는데
드라이버. 테일러메이드 직원 그냥 줌
퍼터, 스카티카메론 골마켓 올리고 바로 판매(구매가격의 60프로 선)
어프로치,샌드 보키 당근마켓 올리고 그날 바로 판매(구매가격의 50% 선)
유틸 퀘롯 피팅 골마켓에 올리고 한 두달 지나서 시니어분한테 산 가격의 1/6로 판매
퀘롯 아이언 피팅 1년동안 샵에서 먼지만 뒤집어 쓰고 있다가
어제 산가격의 1/10에 판매(구매후 사용기간 1년 미만)
일반적이지 않은 피팅채는 중고판매가 엄청 어렵고
파는것도 정말 힘이 드네요
피팅 하는것은 좋은데 파는건 정말 힘들고 지난한 일이네요.
특히나 헤드가 일반인이 잘모르는 브랜드인 경우는 특히나
까다롭네요..감가율도 장난이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