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쉬넬이란 메이커가 거리측정기에선 좋은걸로 통하는거같은데..무거운거같더군요.
차쉬넬 pf280에서 니콘 프로2 스테빌라이저 까지 왔다갔다 하고있는데요..
한번에 젤 좋은걸로 간다 혹은 중복투자를 하더라도 싼거사서 한번겪어보고 필요한 기능을 알아보자...
요렇게 고민하고있습니다.
거리측정기가 비싸면 비싼값을 톡톡히 하는지, 이젠 기기들이 상향평준화가 된건지....그걸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손이 작다보니 작은사이즈/가벼운거 를 찾고있습니다.
유투브를 찾아봐도 좋은말하는 유투브가 많다보니 어느게 맞고 어느게 광고인지를 모르겠더라구요.
좋은 거리측정기 추천좀 해주세요.
먼거리 측정된다고 해봤자 그런게 하나 쓸일없습니다. 손떨방은 도움은 된다고하지만 전 필요없다고 생각해요.
최근 마이캐디 MS2 블랙에디션 사서 란딩하고 왔습니다!!
가격은 20만원 정도해서 너무 비싸지도... 아주 싼티나지도 않고요...
나름 빨리 측정해주고... 졸트기능 괜춘하고... 슬로프 기능도 골린이라... 꼭 필요한 ㅎㅎㅎ 좋은 듯한 느낌이었고...
핀시커는 정신이 없어서 잘 못써 보았습니다.
새거라 그런지 거리는 대충 잘 맞는 느낌이고 같이 란딩한 동반자 거리 측정기 보단 정확했습니다.
가끔은 어디찍느냐에 따라 확 바뀌기도 했는데요... 뒤 쪽 배경이 잡힌 듯... 내리막 그린은 깃발한번 바닥한번 찍는 것으로 해결~
오르막은 그냥 깃발 찍고 믿어 신공 ^^;;;
측정기 크기는 괜찮은데... 생각보다 케이스는 너무 큰 느낌이었습니다만 제가 허리에 차고 다니기엔 부담스럽진 않았습니다.
날씨는 좋아서... 안개나 야간에 사용은 추가로 더 사용해봐야 할 듯 하네요!!
다른건 볼필요없습니다
거리는 동일하게 잘 봅니다. 손떨방이나 핀모드등 옵션은 있으면 물론 좋구요. 없어도 그닥 아쉽지는 않습니다.
예산이 넉넉하면 비싼거 한방에 가시고 예산이 부족하면 20만원대 이상으로만 사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너무 싼건 좀 쓰기가 불편하고 화면이 답답하긴 하더군요.
아래모델들 중에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맘에 둔게 있다면 그냥 그걸로 사서 오래 쓰는게 정답인가 같습니다
그냥 니콘 가시죠..
저도 이것 저것 한참 보고 싼거 몇개 써보다 니콘 손떨방 있는 거 구입하고는 3년째 가리 측정기는 쳐다도 안보고 있습니다
골프는 장비를 믿어야 순순하게 받아들입니다 ㅎㅎㅎ
/Vollago
저는 공 어디에 떨어졌는지 확인하는 용도로도 씁니다.
이제 입문 3개월차, 필드 나가본 경험도 없고,, 당분간 계획도 없는데.. 일단 질러봤습니다^^
이참에 파3 구장에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이게 뭐야...하면서....
/Vollago
아...배터리..싸진않은거 같던데 말이죠..
만족합니다. 거리측정은 비슷한데 디스플레이에 그린상태를 볼수있어서 편안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