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릭슨 피팅 신청해서 다녀 왔는데
스릭슨은 워낙 커스텀 샤프트가 많아서 궁금한 샤프트 묻길래 벤투스 블루 처보고 싶다고 해서 처보고, 22년 추가 샤프트라고 벤투스 블루 TR 도 쳐보고 잘 안맞아서 텐세이 ck 오렌지 처 봤는데 괜찮게 맞더라고요.
드라이버 헤드 스피드가 트랙맨 기준으로 105마일 전후로 나와서 60g 대 S 샤프트로 주로 쳤는데.
핑 피팅 가서도 스탁 샤프트에서는 저 정도 힘을 받아줄게 없다고 벤투스 블루 6s 추천해서 g425 벤투스 블루 조합이 앞으로 쭉 날아가서 벤투스 느낌이 좋았는데.
어제는 벤투스 블루, 블루TR 다 슬라이스 나고, 오히려 텐세이 샤프트가 더 잘 맞더라고요.
헤드가 달라져서 이런 차이가 발생 했을 텐데.
벤투스와 텐세이 샤프트 무게는 1~3g 차이고, 킥포인트나 토크에 따라서 느낌이 달라지긴 하겠는데
너무 극적으로 바뀌어서 지금도 쫌 벙벙하네요.
샤프트 전문 선배님들의 설명을 부탁 드려도 될까요?
벤투스 블랙, ck pro오렌지는 하이킥으로 알고 있습니다~
샤프트 특성이 조금 다르지요
벤투스 tr은 블랙과 블루의 중간 강도라고 리뷰에 나오더군요
둘다 좋은 샤프트이며, 개인의 스윙에 맞는 녀석을 선택 하시면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