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개월 차 골린이고 178 66kg 근력 0 입니다.
현재 지인한테 받은 테일러메이드 버너플러스 사용중에 있습니다.(7번이 없습니다 ㅠ)
드라이버, 우드 등 있긴 한데 거의 돈 주고 팔기는 어려운 상태입니다.
이제 골프채를 하서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총 예상 150~200 만 안으로
아이언(새상품) / 드라이버(중고) / 기타 (고민) 구성중에 있습니다.
아이언 후보로는
1. V300 = 140~170만
2. 미즈노 MX-70 SM (포지드 x) = 88만 (경량스틸 SR)
3. 테일러메이드 심2 맥스 = 120 만 (스틸 S or R) -
프로님께 산다고 하니 살짝 이걸 보여주시며 많이 알아보고 사시라고 하네요
위 3개로 중 고민이 되구요.
예산에 맞게 할려니 미즈노 MX-70 이 초보가 치기도 좋고 새상품에 딱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포지드가 아니어도 괜찮을까요)
친구는 중고 타이틀 712~714 AP2 60 만원 상태 좋은걸로 구하라는데 지방이다 보니 매물이 잘 없네요 ㅜ
아직 채 분별 눈도 없어 사기 당할 것 같기도 하고;
추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곧 g400 max SR를 장터에 올릴건데 싸게 집어 가세요 (쿨럭;;)
/Vollago
/Vollago
중고는 충분이 아이쇼핑해보시면 가격대 딱 나옵니다.
처음 시작할때 버너가 참 좋은 아이언인데 7번이 없다고 하시니... 7번만 따로 구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고요.
타이틀 Ap2는 버너나 V300보다는 조금 어렵다는 평이 있긴 하지만 초보가 쓰지 말란법도 없고, 일단 예쁘죠.
ap2보다는 ap1이 낫지 않을까요? 백돌이에게 ap2는 넘 어려운거 같아요.
아마추어니까 본인이 재미있다고 하고 괜찮다고 하면 ...
제 생각은 AP2나 AP1이나 크게 차이 없다고 생각해요.
더 영향을 미치는건 샤프트라고 생각하거든요.
자신에게 맞는 샤프트가 중요하지 헤드는 그다음 영역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대부분이 아이언정도는 깔맞춤하시는지라.
골마켓 말고도 이베이에도 낱개로 많이 팔아요.
그 많이 차이나지않는 옵셋 때문인지,로프트 때문인지 여튼 ap2는 안맞더니 ap1은 찰떡같이 맞더라구요.
물론 스윙이 저랑 맞는 채일수도 있죠. 여튼 둘다 같은 샤프트였습니다.
둘다 716이었구요.
강추드립니다.
/Vollago
핑 g425 새제품 사셔도 될 것 같습니다.
퍼터 트리플트랙 투볼도 가능할 범위네요.
웨지까지 같이 구성되어 있고 관용성 측면에서는 V300에 견줄만 하다고 봅니다.
요즘은 클럽들 어렵지 않아요~
타이틀로 오세요~
마치 첫 게임 입문을 프롬 소울류로 하라는 것과 같은 말씀이신 듯한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