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ins입니다.
올해 후방십자인대 파열 -> 수술 -> 재활 -> 고통의 시간을 극복하고
다시 필드에 올라선 그날의 추억이 다시금 떠오르는 사진이네요.
올해의 샷 컨테스트 게시물을 작성하신 분중에 9번째 게시글 작성자분께 (저의 글이 아마도 두번째 게시글입니다. ^^)
커클랜드 새볼 1더즌 (12개)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한해동안 골프당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Bins입니다.
올해 후방십자인대 파열 -> 수술 -> 재활 -> 고통의 시간을 극복하고
다시 필드에 올라선 그날의 추억이 다시금 떠오르는 사진이네요.
올해의 샷 컨테스트 게시물을 작성하신 분중에 9번째 게시글 작성자분께 (저의 글이 아마도 두번째 게시글입니다. ^^)
커클랜드 새볼 1더즌 (12개)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한해동안 골프당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도 재활의 끝은 멀지만 꾸준히 걸어가보겠습니다. ^^
저때만해도 왼무릎에 체중을 이동시키지 못하는 어정쩡한 스윙이지만 필드 나간것으로 대만족했던 날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