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게시판을 찾아왔네요
뭔가를 사거나 라베를하거나 할때만 오는것 같아 죄송스럽네요 -_-;;
최근 해외 출장을 급하게 1달간 다녀오느라.. 강제 시즌오프를 당했고.. 다음시즌 대비 겸 새로운 장비를 들였습니다.(사실 우드를 샀는데 출장을 가게되어 물건도 못보고 한달간 생이별했..ㅠㅠ)
2018년 골프를 시작한 이래로..백에 클럽이 14개가 되었던 적이 없었는데, 마침내..
14개가 되었습니다
2022년엔 7자를 보기위해..
그리고 이제는 투온-_- 도전도 좀 해보고싶은 마음이
생겨서..
5번 우드를 지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드라이버에 ventus black 샤프트를 쓰고있는데,
굉장히 만족하여..우드에도 같은 샤프트를 달았습니다..
슼, 연습장에서 쳐보니 굉장히 맘에 드네요.
(벤투스는 사랑입니다?)
적응엔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만 굉장히 만족스러운 지름입니다.
그래서 2021년 시즌오프 이후
완성된 WITB는 이렇습니다.
1) Driver
- Head : Callaway, Epic speed LS, 9deg
- Shaft : Ventus Black 6x
2) 5 Wood
- Head : Callaway, Epic speed, 18deg
- Shaft : Ventus Black 7x
3) Iron
- Taylormade P7TW / DG tour issue x100
- 3-P
4) Wedge
- Titleist Vokey SM8 / DG S400
- 52 F / 56 M
- clevlend / nspro 950s
- 60
5) Putter
- Scotty cameron Squareback2
내년에 필드에서 불꽃을-_- 뿜어보겠습니다.
(뒷땅은 피하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12월 되시길!
덧1 무슨 witb만 보면..아오..
덧2 아랫쪽 사진은 출장가서 찍은 잔디(를 가장한 흙)연습장 사진입니다
채가없어서 현지 동료 클럽을 빌려서..-_-;;
내년 시즌 드라이버와 우드의 후기를 기대합니다!!
ㅎㅎㅎ
궁금한게 왜 60도는 샤프트 spec를 950s로 하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