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이키입니다.
골프는 정타에 맞추느냐 못 맞추느냐에 따라서 방향성 비거리 모두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백스윙을 어떻게 하고 다운스윙시 체중이동은 어떻게 되어야하며 손은 어느 위치에... 등등등 이런 것들은 어찌보면 모두 얼마나 정타에 잘 맞출 수 있게 하는 방법론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공을 정확히 맞추는 것에 집중해보기로 했습니다.
1. 볼 컨택시에 최대한 어드레스 자세를 유지해보자.
2. 헤드보다 몸이 너무 빨리 돌아서 급한 스윙을 방지하려고 오른발 뒷꿈치에 공을 밟고 스윙해보자.
연습장에 가서 일반적인 루틴으로 연습하다가 공이 잘 안 맞으면 위의 두가지 방법으로 다시 스윙해 봅니다.
필드에서도 아이언은 최대한 볼 컨택에만 집중하려고 해요.
경사면에서는 몸의 높낮이가 변하지 않도록 하고 볼 컨택에 집중합니다.
어제처럼 한두홀을 제외하고 모두 레귤러 온 한건 어쩌면 최근의 이런 연습들이 도움이 되지 않았나하고 공유해 봅니다.
끝.
이븐을 칠수도 없고.. 하..
위의 말씀 중 특히 좋은 게.. 바닥이 좋지 않은 곳에서.. 몸의 높낮이가 변하지 않으려는 것은 진리인 것 같습니다.
밥사주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