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필드 처음으로 나가보고 7, 8월은 너무 덥기도 하고 연습도 더 해서 9월에 한번 더 나가는걸 목표로 연습하고 있습니다.
클럽별 거리가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는거 같아서 비어있는 클럽을 채우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드라이버 180~190 (잘 맞추면 200~210도 나가지만 슬라이스가 조금 심해져서 힘을 빼고 치고 있습니다)
(제일 많이 추천하시는) 22도 4번 유틸 175~185
아이언은 4번은 없고 5번 160 - 6번 150 - 7번 140 - 8번 130 순으로 클럽마다 10m씩 차이가 납니다.
드라이버랑 5번 아이언 사이에 22도 유틸만 있는데 아직 비거리가 짧은 드라이버 때문에 세컨샷에서 190 이상 날려줄 수 있는 우드를 들이는게 좋을지 160~170 정도를 채워줄 수 있는 5번 유틸을 먼저 들여야할지 고민입니다.
(유틸 하나랑 우드 하나를 동시에 들이기에는 금전적으로도 약간 부담스러워서요)
레슨해주시는 분은 우드 유틸 섞지 말고 유틸로만 3, 5번을 들이고 우드는 나중에 3/5번 정도 있으면 좋을거라고 하시는데
연습장에 있는 5번 우드(강도R)를 힘빼고 휘두르니 185이상 나와주고 유틸보다 우드로 치는게 심적으로는 더 편한거 같습니다.
유틸은 힘을 빼려고 해도 조금은 세게 친다는 느낌이 들어야 탄도랑 거리도 나오더라구요
드라이버는 테일러메이드 M2 10.5도 강도R
4번 유틸 핑 g425 강도 SR 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5번 우드를 들인다면 샤프트 무게나 강도를 어떻게 가져가면 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드라이버는 힘빼고 200 언더로 쳤을때 GDR 기준 볼스피드 53~57m/s 나오고 방향 조금 포기하고 200미터 이상 날렸을때 볼스피드도 60m/s 정도 나와주는데 SR로 어느정도 시점에 넘어가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5번 우드와 3번 유틸이 있는데 우드는 거의 라운드에서 한번도 안쓰는 경우도 많아요
아주 가끔 티샷에서 쓰는일 말고는 거의 없습니다
그린 가까이만 보낸다고 생각하고, 어프로치 연습을 더 하는게 훨씬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