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측정에 대한 기능상으로는 저렴이 차쉬넬 부터 고가 제품에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물론 파인더의 배율 및 선명함, 손떨림 방지, 졸트 등의 기능상의 차이는 있습니다. 골프 용품이라는게 기능이외에도 감성의 영역+주위에서 보는 눈등이 있다보니, 어느정도 기능의 충족만으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될거 같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예산이 넉넉하신 바, Denma님처럼 그냥 한방에 가시는걸 추천드리네요. 한번 사면 최소 5~6년 이상도 쓰는 제품인만큼 여유가 되신다면 한방에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손떨림은 니콘 제품에만 있는 걸로 알고 있으며, 나름 거리측정기계의 후발 주자로 나온 니콘을 상위 인기제품으로 이끌만큼 손떨방의 있고 없음은 차이가 큰 것로 알고 있습니다. 간략히 정리하면, - 뽀대 (강) --> 부쉬넬 or 르폴드 - 뽀대 (중) + 기능 --> 니콘 - 뽀대는 무시 기능중시 -> 저렴이~~~
손떨림은 니콘 제품에만 있는 걸로 알고 있으며, 나름 거리측정기계의 후발 주자로 나온 니콘을 상위 인기제품으로 이끌만큼 손떨방의 있고 없음은 차이가 큰 것로 알고 있습니다.
간략히 정리하면,
- 뽀대 (강) --> 부쉬넬 or 르폴드
- 뽀대 (중) + 기능 --> 니콘
- 뽀대는 무시 기능중시 -> 저렴이~~~
물론 핀 시커 등등 기능은 좀 떨어지는 것 같은데, 거리 측정 성능은 대동소이해서....거추장스럽지 않게 바로 꺼낼 수 있는 제품이 우선이라서요.
필드에서 부쉬넬과 같이 찍어보면 동등 수준 이더군요..
https://www.amazon.com/Callaway-Laser-Rangefinder-Slope-Measurement/dp/B01KP195PY/ref=sr_1_3?crid=251O1ABUEU1UM&dchild=1&keywords=callaway+rangefinder&qid=1623933293&sprefix=callaway+%2Caps%2C348&sr=8-3amazon
아마존에서 팔고 있는 캘러웨이 거리측정기인데 정말 괜챦습니다. KB 카드 행사로 구입하시면 직배비용 포함 170달러 이하이로 구입 가능합니다.
/Vollago
한번사면 오래 씁니다. 어중간한거 사시면 중복투자 될 여지가 있습니다.
전 차쉬넬이 가끔 깃대 잡는게 느리긴 한데 막쓰긴 좋더군요
부쉬넬 비교해 거리는 열에 여덟 아홉은 동일하게 찍힙니다.
/Vollago
르폴드 10년 째 대충 사용해도 고장 안납니다.
좋은 날씨엔 비슷한 거 같지만 비. 안개. 야간 상황에선 차이 많이 납니다. 특히 안 찍히는 건 문제가 아닌데 거리를 엉뚱하게 불러주는 큰 단점이.. 막창의 위험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