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이랑 란드했는데 친구중하나가 자기후배 데리고온다해서 봤더니 20대후반 여리여리한 아가씨를 데려왔드라고요
배운지 1년됐고 잘못친다하는데 드라이버 180보낸다네요
글서 속으로 체구도 작은데어케 그리보내지 하고봤더니
코킹도 잘되는편도아닌데 다운스윙때 임팩때 손목돌아가는게 정말 힘도 안들이고 너무자연스럽게 빠르게 돌드라고요 마치 공을 낚아채듯이 ...그러다보니 스윙스피드가 엄청 빠른게 눈에 보이드리구요 180 보내는 이유가 거기있드라구요 심지어 우라도 없음 ㅎㅎ ㅠ자기 몸쓰는법을 본능적으로 아는거같아요
남들은 그거 돌리는게 안되서 몇년을 고생하는데 ㅎㅎ
근데 아직 어프로치랑 퍼팅이 완전 초보라서 그런거만 보완하면 남자골퍼들 금방잡을 수있겠드라구요 ㅎ
어렸을 때부터 골프를 접한 순수 아마추어였습니다.(퍼팅과 숏게임만 다듬으면 적수가 없을 듯...)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아요. ㅎㅎ
여성당원 분들 분발합시다. 아자!!
도발하시는거에요???
그날 밤...청동님 공이 계속 앞에 잇던데...
떼제베CC에서 멋들어진 티샷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으아 뵙고싶습미다!!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킬빈이라는 소녀와 쪼 라는 소녀가 잇지요
킬빈님은 잘 맞으면 185-190 보내는데 너무 긴장해서 아직 장타와 평타가 반반이라 본인은 스스로 짤순이라 하지만 장타 맞고요...
저도 드물게 180-200보낼때가 잇긴 합니다...
언제나 정타면 얼매나 좋을까요...
소녀 라....... 입은 삐... 삐삐..... 아 왜 제대로 안써지지..??
볼스랑 비거리 좀 보세요.
몸도 말랏음...
저런샷이 하나가 아니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