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일본 이바라키현 가미스시에 있는 Wild Duck Country Club에서 오전 9시부터 했습니다.
날씨 예보가 계속 비가 온다고 했는데 다행히 하루 전날에 흐림으로 바뀌어서 우비를 입는 것은 피할수 있었습니다.
잔디 색깔은 아직 돌아오지 않았고 어제까지 비가 와서 그런지 코스 상태는 좋지는 않았고 연못이 많은 코스였습니다.
스코어는 전반 53, 후반 49.... 102개로 여전히 백돌이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점심 포함해서 9,900엔, 이번에는 돈까스 카레가 없어서 안심 돈까스를 먹었습니다. :)




골프장도. 식사도 참 부럽습니다. ㅠ
확실히 한국보단 덜 추워서 그런가 초록초록이 군데군데 보이고... 무엇보다 가격이 진짜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