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의 승인을 득하여 10년만의 장비 일괄교체를 이번주 PXG 19도 유틸을 수령하면서 완성한 기념으로 WITB 신고합니다.
이번에 기변하면서 처음에 아이언을 V300 VII로 구매했다가 다시 T100S로 기변하기도 하고, 우드와 유틸은 PXG 3번 우드와 22도 유틸을 먼저 구매했다가, 19도 유틸을 추가구매하는 삽질을 하느라 장비교체의 총시간 소요가 2달 넘게 걸렸지만, 결과는 아주 만족스럽네요.
근데, WITB 업데이트를 하다 보니 아이언과 타이틀 깔맞춤으로 퍼터도 퓨추라X로 가야하나 하는 나쁜 생각이 좀 드네요. ^^ㅋ
- 드라이버 : Taylormade Sim Max 10.5도
- 우드 : PXG Gen2 0341X 3번
- 유틸 : PXG Gen2 0317X 19도, 22도
- 아이언 : Titleist T100S 5-P (ProjectX LZ 5.5)
- 웨지 : Titleist SM8 48도, 52도, 56도 (DynmicGold S200)
- 퍼터 : Odyssey Stroke Lab 7
스트로크랩도 겁나게 좋은 퍼턴데 굳이 그러실 필요가 있을까요?
아! 지름요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