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용중인게 T100에 LZ5.5 입니다.
이게 5.5랑 6.0이랑 차이가 클까요?
로딩존과 일반 프로젝트X와 차이점은 어느정도 알고 있거든요.
사실은 이런 고민을 하는건
pxg 장바구니에 넣어둔 0311T가 아직 살아있습니다.
품절인데 아직 살아있네요 ㅋㅋㅋㅋ
하..
살아있는걸 보니 살짝 흔들리는 중이라.
멋모르고 S로 다이나믹골드 105 담아놨는데
암만 봐도 이게 S300 같은 느낌입니다.
만약 결제한다고 해도 그건 아닌것 같아서요.
그냥 궁금해졌습니다.
얼마나 차이가 나려나 싶어서요.
대체 왜 레귤러에 그냥 프로젝트X 5.5가 선택인지 로딩존 5.5였으면 좋았을텐데
가령 다골105의 경우 생산을 한 후 보통 101~103은 r300. 104~106은 s300. 107~109는 x100으로 분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일한 모델이여도 샤프트마다 무게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정확히 105g. 108g인 것들만 모아서 투어이슈라고 비싸게 팔기도 합니다)
프로젝트x에서 6.0은 다골로 치면 x100급이라 추천은 못 드릴 것 같구요.(로딩존이여도 강할 듯 합니다)다골105s300은 생각하시는 것처럼 강한 샤프트는 아니니 무난한 선택일 듯 합니다.
덧. 언제 분당으로 놀러오세요.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는 다 알려 드릴게요. ㅎㅎ. 스크린도 좋구요. ㅎㅎ
하나 배워 갑니다. 한데 짤순이라 저런거 신경 쓸 날이 언제 오련지 -.,-;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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