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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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프 입문 4개월차입니다.
아이언 세트를 구매하려고 하는데, 정말 복잡하네요.
현재 솔넓은 초보용 캐디백으로 사려고 합니다.
경량스틸 R로 보고있고, 단조던 주조던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브랜드는 어제 알아보니, 브리지스톤 v300 이나 젝시오 보고있는데요
브리지스톤은 미제 인줄 알았는데. 이것도 일제네요.. ㅡㅡ
질문이 있습니다.
1. 모델별로 구형과 신형이 있는데, 성능의 차이가 있을까요? 아니면 걍 구형 싼거 사도 써도 될까요?
2. 4번 아이언 많이 쓰시나요? 9개짜리를 사야할지, 4번 빠진 8개 짜리 살지도 고민입니다.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 100만원 전후로 초보용 아이언 추천 부탁드립니다.
간만에 또 지름신이 내려서 기분좋지만 피곤하게 여기저기 뒤지고 있네요.
스릭슨도 괜찮고. 테일러메이드도 괜찮습니다.
단. 남자는 머슬이지 하시는 몇몇분만 피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중고로 사셔서 연습하시고. 스윙스피드가 안정적일때 피팅 혹은 맞는 구성을 사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구형이라고 아주 안좋지는 않아요. 5년 정도는 괜찮아요.
4번 아연을 빼는게 추세이긴 한데. 쳐보시고. 안맞으시면 다음 아연 사실때 빼는게 어떨까요?
명확하게 뭐가 좋다는 정답이 없어서.. 솔 넓고 옵셋 있고. 캐비티형태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머슬을 추천하는 분들은 꼭 조심하세요....
글쓰는 동안 머슬백이..ㅡㅡ 벙제님 조심하세요...
레슨 프로님이 테일러메이드는 안좋다고 피하라고, 괜찮나요?
테일러메이드나 타이틀리스트, 캘러웨이도 좋아보이는데. 뒤에 2개 브랜드는 120 넘는것같아서
살짝 고민입니다.
이시국에 일제는 피하심이...중고라면 몰라도요.
연식에 따라 성능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초보시절엔 더 체감하기 힘들고요.
4번 아이언은 있는 게 나중을 위해서 좋으실거예요~
테일러메이드, 타이틀리스트, 캘러웨이, pxg등이 일제가 아니네요.
테일러메이드 제품들도 초보가 치기 좋은 것들 많이 있습니다.
머슬도 요즘은 치기 좋게 나오는 것들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머슬로 연습하고 캐비티로 온 케이스 입니다만... 그게 장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간혹 머슬이 더 잘 맞는 다는 분들도 있습니다.(천재형???)
V300은 저도 사용 했었고 괜찬긴 합니다만.
최고로 쉽고 편한건 테일러메이드 버너 시리즈 였었습니다. 이젠 단종이라 못구하죠.
위에 말씀 드린 메이커 위주로 시타를 해보시면 좋을 껍니다. 저는 현재 테일러메이드 P790사용중 입니다. 어쩌다 보니 M6도 한세트 있네요 . v300-718mb-p790 2년 동안의 변화네요 ㅋ
귀가 얇아서... ㅎㅎ 좀 알아봐야겠습니다.
2년간 채를 3종류나 써보셨네요. 부럽습니다. 여러모로
최근에 나온 아이언 300붙은게 초보용입니다만 나중을 생각하면 200붙은거 추천합니다~
저렴이중고가 낫습니다.
그리고 꼭 V300사실거면 7모델나와서 더 기다리심이...
가격자체도 오프가 더싼거같아요
PXG 0211로 정착했습니다.
그냥 apex 19로 사세요~
이 채 저 채 잡아보시는게 좀 더 골프당 스럽습니다. -.,-ㅋ
/Vollago
저만 고통 받으면서 매일 연습하고 싶지는 않아서요 ㅋㅋ 농담이고 연습 많이 하시면 다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아직 시작하신지 얼마 안되셨으면, 일관된 스윙이 나오지는 않으시겠지만, 어느정도 현재의 피지컬에
맞는 샤프트를 선정하는것이 좋습니다.
어떤아이언을 살까도 중요하지만, 어떤 샤프트가 나에게 맞을까도 고민하시면 더 즐거운 골프라이프를 즐기실수 있습니다.
제가 핑입니다.
하지만 몸치라 더럽게 못치는건 비밀입니다.
다들 국민아이언이라고 추천을 해줬습니다.
작년에도 새모델 (v300 6)이 나왔을 때 였는데, 저는 5를 구매했고요.
구모델 사셔도 전혀 문제가 없으실 껍니다. 오히려 조금 싸게 살수 있어요.
혹시나 중고도 관심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1년정도되니 바꿔보고 싶다 생각하고 있어서요.
/Vollago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