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력 약 1년의 백돌이 입니다.
슬라이스로 고생하던 시기는 아주 약간 지나가서 강페이드 정도... 우드, 유틸, 롱아이언은 거리도 만족 방향성도
크게 나쁘지는 않은 것 같은 상태입니다. (7번 아이언 155m)
그런데 말입니다...
피칭 아래로 50도, 56도 샷이 거리가 다 50~70m가 나갑니다.
이전에 슬라이스로 고생할때는 50도 100m, 56도 75~80m 보고 풀샷을 잘했는데 지금은 다 짧습니다....
스크린에서도 그렇고 필드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56도 하프샷 어프로치나 풀샷이나 똑같은 거리(50m~60m) 가 나가는데 혹시 비슷한 고생하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거리가 좀 더 필요하면 공을 약간 오른발쪽에 두고 훅그립 잡고 치고 있어요.
짧게 띄워치려면 왼발쪽 또는 윜그립, 길게 치려면 오른발쪽 또는 훅그립 으로 조합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왼쪽에 있어서 로프트가 누운채 맞는 현상이었어요. ㅠㅠ
정석대로 오른발쪽에 두고 핸드퍼스트를 의식하니까 그런 증상 없어졌어요.
/Vollago
7번 아이언이라고 주문을 외우고 핸드퍼스트가 되어 적정 발사각이 나오도록 합니다.
저도 같은 문제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스윙이 문제라면 공 위치 뒤로 해도 소용없습니다
아니면 셋업때 척추가 오른쪽으로 기울어진게 아닌 중앙에 있도록 해보셔도.
저도 하나 배워갑니다~
/Vollago
마침 아침에 유튭 영상이 하나 올라와서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즐골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