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비 냉라면입니다.
기존 아이언이 950gh r인가 하는 90그램 초반대 아이언이었고.
최근 새로 추가 구매한 아이언은 그라파이트 인데요...
갑자기 다골 s200은 어떨까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원래쓰던 샤프트보다 무거운 샤프트를 쓰게되면...
물론 힘든것도 있겠지만..
부상같은거도 쉽게 따라올까요??
경량 쓰시다가 120그램대 아이언으로 교체하신 분들 느낌이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뉴비 냉라면입니다.
기존 아이언이 950gh r인가 하는 90그램 초반대 아이언이었고.
최근 새로 추가 구매한 아이언은 그라파이트 인데요...
갑자기 다골 s200은 어떨까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원래쓰던 샤프트보다 무거운 샤프트를 쓰게되면...
물론 힘든것도 있겠지만..
부상같은거도 쉽게 따라올까요??
경량 쓰시다가 120그램대 아이언으로 교체하신 분들 느낌이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무거워도 좋지않겠네요..
저도 엘보가 아프다가 점점 채에 몸을 맞춰나가는 중인데
아이언이 무거워지니 드라이버 이하 우드류도 가볍게 느껴져 샤프트 무게에 맞춰 같이 바꾸게 되었습니다
흩날리던 공은 방향성은 많이 좋아진 것 같은데
대신 후반가면 체력이 딸려 뒤땅이 좀 나네요
그래서 스코어는 그대로 입니다 ^^;;
20g 정도 차이가 주는 영향을 느낄 만큰 감각적이지도 못하고, 백스핀량을 조작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어서 느끼는 점만 표현하면 아직 버겁진 않지만 후반 홀 갈 수록 무겁게 느껴집니다.
부상은 항상 달고 다녀서 DS 샾트 때문인지는 확실치가 않습니다.^^;;
초반에는 문제가 안되지만 확실히 후반에는 체력적으로 부담이 꽤 크겠네요..
한번인가 쳐보고.. 와 나는 이런거 못치겠구나 했어요 ㄷㄷㄷ
1. 채가 자연스럽게 떨어져서 임팩시 공이 짱짱하게 간다. -> 손맛을 잊을수가 없음..
2. 땅을 까거나 공을 까면.. 손과 팔이 찌릿찌릿 울린다. -> 결국 만성 엘보행..
3. 페어웨이는 좋은데.. 러프만가면.. 또 팔이 찌릿찌릿 한다.. ㅠ,.ㅠ -> 결국 만성 엘보행(2)
4. 후반만 되면.. 팔에 힘이 빠져서.. .ㅠ,.ㅠ 아이언이 와이파이가 난다.. -> 결국 캐디가 보다못해.. 현장에서 코칭을..ㅠ,.ㅠ
솔직히 뉴비라 잘 모르겠어요..ㅠㅠ
적응하시면 오 괜찮은데 별거 아닌데
적응과 동시에 이전과 같이 힘으로 치다보면 부상 좀 생깁니다..
전 가슴쪽과 엘보에 조금 부상왔었습니다.
부상이 제일 걱정입니다..
깔끔하게 무거운 샤프트는 포기하는쪽으로..ㅎㅎ
요즘 프로들도 경량으로 치기 쉬운 샤프트로 바꾼다더라 라는 말을 들었는데..
사실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