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 좀 하다보니..
클럽헤드에 공이 남긴 흔적들이 아주 많아졌는데..
보통 보면.. 수세미나 운동화솔 칫솔등으로 물 뭍혀서 닦는거는 봤습니다..
집에서 칫솔로 해보니..
흔적이 깔끔하게 다 세척되지는 않던데..
오랜시간 뭍어있어서 그런건지..ㅠㅠ
나름 검색해보니..
전용 세척제를 써야한다 라거나 매직블럭으로 닦으면 깨끗해진다 라거나 미지근한 물에 불려서 닦아라 라거나
아세톤이 좋다라거나 다양한 방법들이 있던데..
헤드에 데미지 입히지 않으면서 좀 깔끔하게 새거처럼 세척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주 쉽게 잘 닦입니다 ^^
내일 매직블럭 사러가야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약간의 마모가 상관없다면 사용하셔도 되지만. 도장면이나 코팅면, 물리적인 저항면 등에는 안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드라이버 우드류의 유광크라운에 너무심하게 눌러서 문지르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페이스는 뭐 아무리 세게 문질러도 전혀 문제없구요.
오히려 수세미 솔이 잔기스가 생깁니다.
주변 친구들에게 알려주었더니 모두 이것만 사용합니다. 만족도 백프로입니다 ^^
한데 매직블럭 쓸 때 맨손으로 해도 되나요?
/Vollago
저는 이거 씁니다. 라운딩 때 스윙하고 흙 묻으면 슥삭슥삭하고 수건으로 물기제거. 이게 최고더라고요.
오래된 흔적은 잘 안지워지더라구요..ㅠㅠ
특히 드라이버나 우드 유틸 같은 애들은 깨끗해 진거 같아도..
물기 닦으면 허옇게 흔적이..ㅠㅠ
닦아도 잘 안없어지는 오래된 희끗희끗한 볼자국 등은 애초에 지울 생각을 안합니다.
시속 100마일가까운 속도로 볼을 계속때려대는데 자국이 남는게 당연하죠. 뭘 그걸 지웁니까 ㅎㅎ
전에 쓰던 아이언을 그 까끌한 수세미로 매번 닦았더니만 정말 얼굴이 비치더군요.
그러면 아무래도 마찰감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뒤로는 그냥 띄엄띄엄 가끔 필드 나가기 전에 한 번 타점 보려고 닦고 있습니다.
너무 많이 누적이되서.. 거뭇하게 보이는 상태다보니 ㄷㄷ
반짝까지는 아니더라도.. 깔끔하게만.. 유지를 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