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 무게를 가장 잘 느껴야 하는 채가 드라이버라고 생각해서
D2 -> D4로 변경 완료했습니다.
확실히 헤드가 묵직합니다.
요즘 드라이버를 세게 때리는 게 아닌 헤드 무게 느끼고 지나가게 치는 법을 알게 되어 골프가 신세계에요.
드라이버 전혀 힘 주고 세게 때릴 필요가 없습니다.
D2 -> D4로 변경 완료했습니다.
확실히 헤드가 묵직합니다.
요즘 드라이버를 세게 때리는 게 아닌 헤드 무게 느끼고 지나가게 치는 법을 알게 되어 골프가 신세계에요.
드라이버 전혀 힘 주고 세게 때릴 필요가 없습니다.
공을 때릴려고 하면 던질 수 없고 힘주고 던지면 몸도 같이 돌기 때문에 엎어치게 되죠.
아이언 웨지는 다운블로로 찍으면 되구요.
아이언 웨지를 D4로 세팅하면 헤드가 너무 찍혀서 치고 나올 수가 없다고 제 레슨프로가 이야기하네요.
저는 제 드라이버 스윙웨이트 좀 측정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약간 조정이 필요해 보이긴 하는데...
헤드무게는 많이느껴지는데(너무많이느껴지는거같기도하고..)
이전보다 그립도 꽉 잡게되고 주변분들이
스윙에 힘이 너무많이들어가는거같다고하시네요ㅠㅠ
채를 잘던질수있는 케사장님만의 비법이나 포인트가있으시려나요??...
전 투플레인 스윙인데... (테이크백 -> 백스윙 을 구분지어서 하는 느낌) 헤드가 무거우니 확실히 탑에서 느낌이 있어요. 아래로 툭 쳐지는 느낌....
이 때 그립의 힘을 똑같이 해서 치면 그 아래로 툭 쳐지는 느낌이 반동이구요. 그 반동이 있으니 세개 안 때려도 거리가 세게 치는 거랑 큰 차이 없이 나는 것 같습니다.
그립을 꽉 잡지 말아보세요. 헤드 무게가 무거운 만큼 손의 힘이 빠지면 그만큼 반동이 잘 느껴지겠죠??
무거우니 그립을세게잡고 더 손으로 당겨치려고한것 같습니다
케사장님 조언처럼 그립잡는힘을 과감하게 줄이고 떨어지는 느낌을 느낄수있도록 연습해봐야겟네요~
감사합니다^^
같아야 D4로 했을 때 헤드 무게를 더 느낄 수 있죠.
근데 스윙은 원플레인 혹은 투플레인에 따라 그립도 다르고 접근 방법도 다르더라구요.
스트롱 그립은 그대로 일자로 가는 원플레인이 맞구요..
뉴트럴 혹은 위크 그립이면 구분 동작 같은 투플레인이 맞습니다.
헤드 무게를 느끼는 스윙은 투플레인 스윙이고 원플레인은 몸의 회전을 중시하는 스윙입니다.
요즘 드라이버가 안 맞는데 다른 분 드라이버를 들어보니 묵직해서 좋더라고요.
저는 그 이유를 샤프트때문이 아닐까 했는데 무게도 생각해봐야 하는걸까요?
아무래도 그때 엘보가 온 것 같아요... 그걸 힘으로 칠려고 했으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