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맞으니 장비 탓을 하는 못난 골린이인데요.
드라이버 관용성이 좋다는 핑 g410을 몇번 네이버같은데서 검색했는데,
갑자기 알리에서 추천 항목으로 떠서
( 도대체 이들의 알고리듬은 뭘까요?)
신기하기도 하고...가격도 싸서 관심가지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거의 반값인데,(반값보다 싸네요)
진품인거 같기도 하고...
혹시나 경험 있으신 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관세도 붙을지 모르겠고요.
속는셈치고 지를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
네이버 검색만 해봐도 바로 가품인줄 알겠네요.
바보같았습니다.
그냥 샵가서 살랍니다.
운좋게 통관될수도 있지만 걸려서 폐기될수도 있습니다.
설사 통관되어서 물건을 받으시더라도 품질이 보장되지 않을뿐더러 사용중 파손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할수도있으니 아예 생각을 접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ㅜㅜ
누가봐도 한눈에 알 수 있을걸요?
그담부턴 채는 알리에서 안사요.
한두번 치면 다 고장나고 깨진다고 하는 사용기가 있습니다.
큰일날뻔 했습니다.
그냥 샾이 제일 나을 듯합니다.
친구분 통해서 싸게 샀다고 하시더군요.
원래 스펙은 270g, 40g 대 샤프트. (홀로그램도 있고 생긴 것은 진품처럼 생겼더군요)
실측은 310g, 60g 대 샤프트...
게다가 스윙웨이트는 C6로 엉망.
알리보니까 10만원대로 팔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