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파트에 연습장이 있는데, 스크린 방식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게 제대로 날라가는지 확인이 안되기도 하고.. 재미도 없어서 런치모니터 알아보고 있는데요.
2년전부터 눈여겨 본...스카이트랙을 사려고 생각중입니다.
근데 이게 딜레이가 심하다고 해서 사용에 불편함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국내판이 있고 미국판이 있는데, 서비스야 국내판이 좋은데
미국판은 안드로이드 지원에 스크린 게임이 연동이네요.
사용자분 소감 부탁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공에 마킹을 해야 하는 게 번거롭지만 정확한 결과를 보여줄 것 같네요. 저렴한 가격이라고 하니 후기 부탁드립니다. ㅎ
그에 반해 GCQUAD는 딜레이가 거의 없죠..
가격은 GCQUAD가 12배 정도 더 비쌉니다.
단점은 실외에선 사용이 거의 불가능하고, 칠수있는 공간이 매우 협소한데다, 드라이버로 갈수록 데이터의 정확도가 약간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보통 볼속도가 트랙맨이나 gc2보다 살짝 더 느리게 나옵니다). 그리고 제일 큰 단점으로 얘기되는것은 mis-read (데이터가 이상하게 나오는것) 과 no-read (데이터가 읽혀지지않는것, 주로 시뮬레이터할때 나오면 짜증나죠) 입니다.
딜레이는 사실 있긴 하지만 유저들의 단점1위로는 되지 않습니다.
실내에서만 쓰실거고, 항상 고정된 위치가 확보되거나, 여러가지 시뮬레이터를 즐기고 싶다면 스카이트랙이 정확한 런치모니터중 가장 저렴한 대안이 될것입니다.
추가로 정확한 시뮬레이터 가격대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카이트랙 (입문) $1500대 -> GC2&GCQ (제일 유명) $4500~$15000대 -> 플라이트스코프 시리즈 $2500~$15000대 -> 트랙맨3&4 (최상급) $10000~$25000대
시뮬레이터 세계에선 참고로 플라이트스코프나 트랙맨은 인기가 없습니다. 그 이유로는 1) 레이더는 실내에서 스핀축이 자기 멋대로고, 2) 쇼트게임이나 퍼팅을 즐길수 없습니다. 반면에 스카이트랙이나 GC2는 저 단점은 잘 읽는데 왼손오른손 플레이터가 같이 쓰기 매우 어렵습니다 (유닛위치를 계속 칠때마다 바꿔야합니다)
시뮬레이터 관련해서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