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골프당의 저친구는 누구지? Bins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미지 출처: https://static.jtbcgolf.joins.com/jtbcgolf/data/news/32256.jpg]
드라이버가 몇년전부터 가벼워지는 추세이고
가벼워야 더 멀리보낼수 있다고는 하는데
저는 아무래도 가볍습니다.
도무지 그 아이언의 헤드무게 느끼는 감각을 느끼기 힘들어요.
납테이프를 붙여봐야하나
무게추 장착할수 있는 드라이버로 교체해야 하나...고민은 많지만
아직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이유는 언제나
'클럽이 무슨 죄가 있겠는가...내 몸뚱이가 문제지'...인데
드라이버 만큼은 정말 7번 아이언 무게 만큼만 느껴져도 좋을텐데요.
이런 고민 해보신 선배님들 안계실까요?
관련 내용으로는 이런것들이 있습니다.
http://jtbcgolf.joins.com/news/news_view.asp?ns1=32256&news_type=17
스윙웨이트(D2)를 맞추기 위해 납테이프를 사용 중 입니다.
헤드가 가벼우면 떨어지는 맛이 없어 헤드가 잘 따라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Vollago
그럼 아이언도 XXIO가 더 가벼운가요? 새로운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