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동산님 //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지신 굇수님께서 그리 말씀하시니.. 내가 왜 이 질문을 했을까 하는 자괴감이..
근데 아직 골린이가 넘 모르는게 많아 이렇다 생각해주세요.
티높이도 조정했는데..그거랑 발사각과 별로 연관성이 없는데 보니 스윙 일관성 문제 인거 같기도하네요.
연습장 티높이를 4로해도 6으로 해도 발사각별차이가 안나는 상황이라서요.
일단 흑..무지한 질문 죄송해요~~
늘동산
IP 223.♡.203.250
01-11
2019-01-11 00:10:11
·
iqzero님// 저도 이제 골프친 지 5년밖에 안 되었습니다. ㅠㅠ 연습할 때 마다 새로운 것 투성이입니다. 예전에 흘려 들었던게 대못처럼 박히기도 합니다. 그냥 제가 이해가 안되서 물어본 것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참 골프 신경쓸게 참 많습니다. 근데 그거 다 신경쓰면 골프가 안되구요. ㅠㅠ. 그래서 골프가 재미있습니다. ㅎㅎ
바삭한나쵸
IP 114.♡.181.64
01-11
2019-01-11 00:12:41
·
늘동산님 // 5년간 열심히 하면 언더할수있는건가요? ?
늘동산
IP 223.♡.203.250
01-11
2019-01-11 00:23:42
·
iqzero님// 필드에서는 저도 언더는 못해 봤습니다. ㅎㅎ
스크린이라면 1년만 열심히 하면 언더 진입 가능합니다.
(기록을 찾아보니 첫 스크린이 3/29이고. 첫 싱글이 10/10. 첫 언더가 12/31 이였습니다. ㅋㅋㅋ)
gdr은 스핀랸 계산으로 산출한다는군요 얼추비슷하겠지만..
정확한건 좀더 정밀한 측정(티업이이나 지스윙이 정확하다는데 잘 모르겠네요)
sldr이후 무게 중심을 아래에 두고 백스핀양을 줄이는 드라이버가 출시되어서 저도 고심하다가 그냥 17도 보고 칩니다만 잘안맞아서 ㅋㅋㅋㅋㅋ (sldr 14도 씁니다)
sldr사면서 찾아본 자료가 있어서 첨부로....
걍 14-15도 정도 보고 치시면 될듯합니다
바삭한나쵸
IP 114.♡.181.64
01-10
2019-01-10 23:44:44
·
감사합니다.
근데 솔직히....
으악 말씀주신거 하나도 이해가 안되요..ㅠㅠ
괜한 질문을 한거같은..OTL
늘동산
IP 223.♡.203.250
01-10
2019-01-10 23:49:47
·
가프님// 제가 알기로는 GDR에서 나오는 백스핀량은 전혀 믿을 만한 정보가 아닙니다. 트랙맨의 경우도 실내에서는 백스핀 정보가 추정치라고 합니다.
발사각보다 상향타격 5도?가 중요한듯 보입니다.
발사각 엄청 높은데....상향타격이 안되는 사람 있습니다.
제가 샷을 바꿔야하는 이유 입니다..하하..( 안바뀌겠지....연습 안하잖아....)
상향타 안되면 짤순이 될 가능성이 많은데...
공이 말이죠....잘 날아가다 총 맞은 새 처럼 떨어집니다....
IP 121.♡.153.253
01-11
2019-01-11 11:49:30
·
적정 각도는 13-14도 인듯 한데...
저는 15도 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10도 이하면 비거리가 줄어들어 좀 문제가 생기네요.
참고로만 봐주세요
그리고 가지고 계신 드라이버가 9.5라쓰여있지만 9.5도가 아닐수 있습니다 (리얼로프트 검색해보심이)
9.5로 가정하면 14~15도 정도가 되는거군요.
정보 감사드려요
보통 초보들의 탄도가 높은 드라이버 티샷은 (몸이 먼저 돌아버려서) 페이스가 열리거나 (아웃인 스윙에 의해) 깍여맞아서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느낌이긴하지만 어떻게 칠때 저정도가 나오는구나 하는 감은 있거든요.
근데 캐리는 둘다 비슷해서 머가 좋은 발사각일까 고민이 되요 .
똑바로 안가서 그렇지. 몸이 먼저 열려도 느낌으로 10도나 17도 정도로 칠수 있을것 같긴하거든요
탄도가 높아야 하거나 아니면 낮아야 하는 경우에 티를 높게 혹은 낮게 셋팅하고 치기는 하네요.
근데 아직 골린이가 넘 모르는게 많아 이렇다 생각해주세요.
티높이도 조정했는데..그거랑 발사각과 별로 연관성이 없는데 보니 스윙 일관성 문제 인거 같기도하네요.
연습장 티높이를 4로해도 6으로 해도 발사각별차이가 안나는 상황이라서요.
일단 흑..무지한 질문 죄송해요~~
참 골프 신경쓸게 참 많습니다. 근데 그거 다 신경쓰면 골프가 안되구요. ㅠㅠ. 그래서 골프가 재미있습니다. ㅎㅎ
스크린이라면 1년만 열심히 하면 언더 진입 가능합니다.
(기록을 찾아보니 첫 스크린이 3/29이고. 첫 싱글이 10/10. 첫 언더가 12/31 이였습니다. ㅋㅋㅋ)
좌절감만~~
사실 비거리보단.필드를 한번도 안가봐서 뭐가 실전에 좋을까 고민중입니다.
뭐.사서 고민이긴하지만요.
정확한건 좀더 정밀한 측정(티업이이나 지스윙이 정확하다는데 잘 모르겠네요)
sldr이후 무게 중심을 아래에 두고 백스핀양을 줄이는 드라이버가 출시되어서 저도 고심하다가 그냥 17도 보고 칩니다만 잘안맞아서 ㅋㅋㅋㅋㅋ (sldr 14도 씁니다)
sldr사면서 찾아본 자료가 있어서 첨부로....
걍 14-15도 정도 보고 치시면 될듯합니다
근데 솔직히....
으악 말씀주신거 하나도 이해가 안되요..ㅠㅠ
괜한 질문을 한거같은..OTL
전 아직 필드경험이 없어서 10타의 느낌조차없는거 문제라면 문제..
이론은 모르고
경험은 없고
근데 잘쳐보고는 싶고..그게 문제인거 같네요
실내연습장에서 공때리니까 스트레스 풀리는 시윈함에 계속 하고는 있거든요.
여기서 질문하나.. 위 사진에서 헤드보다 손이 앞에 있는데요
예전 레슨받을때 프로거 손보다 헤드가 먼저 나가는 느낌이라고 했는데..
이건 어떤게 정석인가요? ㅠㅠ
저는 손이 먼저나가면 슬라이스?
헤드가 먼저 나가면 훅성인거 같거든요.스트레이트는 어쩌다가..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면 어떤게 유리한지요?(근데 이게 질문거리가 되는지조차 모르겠네요. 괜히 게시판만 어지럽히는것도같구)
다만 손날형태나 배치기로 손이 먼저 가면 푸쉬나 푸쉬슬라이스가 발생하고 그 때 엄청난 스피드래 손목을 돌리면 푸쉬드로가 걸릴 수도 있습니다.
기본은 손이 해드보다 먼저가고 머리는 저기 뒤에 있고 배를 넣고 공이 맞아 나가야 합니다.
이런 자세를 만드는 발법은 많은 문파가 있고 피교육생들이 잘못된 점을 고치기 위해 그때그때 느낌을 과대로 말씀하시는 레슨가들이 계십니다.
정말 정말감사합니다.
저도 그리하면 푸쉬나 슬라이스가 생기고 로테이션을 과하게 하면 푸쉬드로우?가 나오는데요.
헤드가 먼저 나가게 하면 훅성이구요.이게 일관성이 있으니..유리한건가 싶기도 했구
어찌되었든.그 많은 문파중에 저한테 잘 맞는걸 찾는게 숙제인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필드경험이 없으니 궁금한것만 많아지는 상황이구요.
이게 문제가 아닐수도 있을텐데 ㅠㅠ
모 하나라도 잘해볼려는 생각에..OTL
발사각 엄청 높은데....상향타격이 안되는 사람 있습니다.
제가 샷을 바꿔야하는 이유 입니다..하하..( 안바뀌겠지....연습 안하잖아....)
상향타 안되면 짤순이 될 가능성이 많은데...
공이 말이죠....잘 날아가다 총 맞은 새 처럼 떨어집니다....
저는 15도 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10도 이하면 비거리가 줄어들어 좀 문제가 생기네요.
https://sports.news.naver.com/golf/news/read.nhn?oid=015&aid=0004076601
상향 타격을 위한 셋업 기사이니
잘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