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때 어드레스 공위치는 왼쪽 발 뒷꿈치와 평행이 되게 하라는데...
저는 임펙트가 왼발 보다 좀더 왼쪽에서 맞는것 같아서 어드레스 때 공의 위치가 왼발보다 왼쪽에 있게 했더니...맘마미아 공이 너무 잘 맞더군요...
이렇게 치면 정면으로 잘 가는데 이렇게 계속 연습을 할지 스윙을 고쳐여 할지 고민스럽습니다...
추가로 유틸리티도 공의 위치는 왼발 뒷꿈치와 평행되게 두고 칩니다...
드라이버 때 어드레스 공위치는 왼쪽 발 뒷꿈치와 평행이 되게 하라는데...
저는 임펙트가 왼발 보다 좀더 왼쪽에서 맞는것 같아서 어드레스 때 공의 위치가 왼발보다 왼쪽에 있게 했더니...맘마미아 공이 너무 잘 맞더군요...
이렇게 치면 정면으로 잘 가는데 이렇게 계속 연습을 할지 스윙을 고쳐여 할지 고민스럽습니다...
추가로 유틸리티도 공의 위치는 왼발 뒷꿈치와 평행되게 두고 칩니다...
잘 맞는 위치에 놓고 치시면 됩니다.
저도 드라이버 볼 위치는 위 사진 보다 더 왼쪽에 두고 칩니다.
슬라이스 너무 많이 나시는 분들이라면 공 반개 정도 왼쪽으로 두시는 것도 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드레스시 손 위치는 확인해 보세요 (가급적 왼쪽다리 허벅지 안쪽에서 정중앙 사이에 손을 위치)
가끔씩 과도하게 왼쪽에 손을 위치한 경우 그립을 너무 스트롱하게 잡는 분들이 많더라구요.(이 경우 훅보다는 슬라이스의 원인이 됩니다. 슬라이스가 나서 훅그립을 계속 심하게 잡지만 공은 더욱더 슬라이스가 나는 악순환이 ㅠㅠ)
거기를 기준으로 중심에 7번
왼쪽에그에는 456
오른쪽에그에는 89p 위치 시킵니다.
드라이버는 왼발 뒷꿈치
웻지는 오른발 뒷꿈치쪽에 위치시킵니다.
드라이버든 아이언이든 왼쪽에 공을 놓을 경우
코킹을 풀지 않고 좀더 끌고 내려와야 당겨지지 않는거 같습니다.
이렇게 해야 헤드스피트,비거리등등 공에 힘을 전달하는데 유리한걸로 이해하고 있는데.
(백돌이가 무슨..아님 말고)
문제는 제가 못해요....당겨지거나 못맞추거나...자세 불량이거나..(춤은 안추나?)
처음부터 잘못 배워서 말이죠..
공을 중앙쪽에 놓으면 공이 스트레이트로 잘 갑니다...
탄도 높고 ....비거리 짧고..ㅠㅠ
인아웃 스윙을 하면 좀 나아지기는 하는데....
우드 치는 느낌으로 치는것 같아요...ㅎㅎ
전 스크린 할때 첫 홀에서 드라이버를 쳤는데 슬라이스가 나면 그 다음 홀부터는 어드레스시 살짝 오른쪽으로 (공이 더 왼쪽으로 가게) 움직이고, 당겨지면 반대로 하고 치면 조금 보완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냥 그날은 내 몸이 그렇게 움직이나보다 하는 마음으로..
스크린에서는 뭔가 기준이 있어서 용이한데 실전에서는 기준 삼을만한게 없어서 잘 안되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