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그래도 최근에 안경을 다시 하나 구매하려던 참였습니다.
이전 까지는 대충 동내 안경점에서 아무거나 사서 써왔어요.
이번에는 15-20만원대의 나름 이름있는 안경을 써보고 싶은데 아무것도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인터넷 구매는 도저히 못하겠고.
동내 매장에는 많이 없을것 같아서 가능하다면 서울에 오프라인 매장이 있어서 가서 착용해보고 구매해보고 싶습니다.
나름 유튜브에 검색을 해보았지만 광고성 영상이 좀 있더라구요.
브랜드 이름을 들어도 아무것도 모르니 속는 기분도 들고 ㅋㅋㅋ
나인어코드, fakeme 좋은 브랜드인가요?
또 더 다른 좋은 브랜드가있다면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창당 축하드려요!!
연예인 협찬 많이 하더라고요
좋은 브랜드인지는 모르겠고 모양이 이뻐서 샀습니다ㅎ
1. 마케팅은 신경 쓰지 않고 품질로 승부 거는 전통의 강호
2. 최신 트랜드와 마케팅에 신경 쓰는 자칭 하우스 브랜드
1을 대표하는 브랜드는 피오비노 (블리스) / 모노디자인 / 플라스타 / 스틸바움 등등이 있고
2를 대표하는 브랜드는 애쉬크로프트 / 래쉬 아이웨어 / 마스카/ 프로젝트프로덕트/ 나인어코드/ 스틸러 / 로우로우 등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1쪽 라인을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안경을 오래 만든 업체들이라 최소 기본은 합니다.
착용감 / 무게 / AS / 기타등등...
소재, 코받침 위치, 렌즈 가공 후 테의 변형, 무게 밸런스 등등 오랜시간 쌓아온 노하우를 무시 할 수 없죠.
이런 것들이 쌓여 안경의 품질이 결정된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디자인과 감성을 중요시한다면 후자.
기능과 편안함을 추구한다면 전자 라고 할수 있을것 같네요.
린드버그는 너무 비싸고 뭐가 좋은지 몰랐는데..
검색해 보니 다들 괜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