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이 첫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한다.
1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태연은 오는 12월 1일 새 앨범
'Panorama : The Best of TAEYEON(파노라마 : 더 베스트 오브 태연)'을 발매한다.
태연의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발매되는 컴필레이션 앨범이다.
이 앨범은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사랑받아 온
태연의 수많은 곡 중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정체성을 드러내는 트랙을 선별해 총 24곡이 수록된다.
여기에 신곡이자 타이틀곡인 '인사(Panorama)'부터 기존 곡을 새롭게 구성한 2025년 믹스 버전,
오직 CD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라이브 버전 등이 추가된다.
단순한 베스트가 아닌 아티스트의 음악 세계를 재정의하는 스페셜 패키지로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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