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가 스페셜 DJ로 박하선의 빈자리를 채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권유리가 이날부터 6일까지 3일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스페셜 DJ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그는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입담으로 청취자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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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의 씨네타운'은 매일 오전 11시에서 12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는 영화음악 전문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