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이 리드엔터테인먼트 식구가 됐다.
리드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최근 배우 서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리드엔터테인먼트는 “무엇보다 본질에 입각해 사람을 먼저 보고, 회사의 잠재력까지 알아봐준 서현 배우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 배우로서 다채롭고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서현 배우가
최상의 컨디션 속에서 다양한 웰메이드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그녀의 모든 행보에 아낌없는 지지와 전폭적인 지원을 다할 것을 약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드엔터테인먼트는 BH엔터테인먼트 출신의 베테랑 매니저 김선우가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사로
서현 배우의 연기 활동에 있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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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은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서 강렬한 퇴마사 연기로
다시 한번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고 있다. 오는 6월 11일에는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신분과 재력을 갖춘 금수저 단역 ‘차선책’ 역을 맡아,
사랑스러우면서도 엽기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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