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 뚝딱 빠르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마트에서 상태 좋은 우둔살을 좀 사봤어요 음 한 300g 정도 핏물 좀 키친타월로 빨고 참기름 간장 매실청 소금 없어서 허브솔트 조금 대충 넣고 파 얇게 썰고 마늘 으깨서 막 섞어줍니다. 접시에 올리고 위에다가 깨소금 막 뿌려버립니다. 위에 센터에 계란 노른자 투척~! 배가 없어서 사과를 채 썰었어요. 꿩대신 닭 ㅋ 사과 육회도 맛있습니다. 참이슬과 함께★
굉장히 좋아 보입니다.
육사시미가 아닌 육회라면 저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냉동육 또는 고추장 양념은 고기에 대한 배신 배반이라고 생각되요
고기에 대한 의리죠 ㅋㅋ
p.s 보통 육회는 보통 우둔살로 만드나요?
집에서 만들어 먹어볼까하는데
부위를 몰라서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