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님이 번개치실테지만
사무실에서 마을버스 두정거장 거리라서 방금 갔다왔습니다
1130 영업시작인데 1131에 들어갔습니다
이미 손님 두그룹 있더군요
스페셜스시(13500) 주문
전채로 샐러드 나오고 락교 및 초생강나오고
계란찜 나왔고 알조림(!) 서비스라고 줌
아주 긴 접시에 스시 나옴.
단순결론
스시 크기는 은행골 1.5배
참치 안먹을거면 여기가 훨 괜찮음
길게주저리
스시에 올라간 생선이 적당히 두껍습니다
밥과 균형 그런거 모르겠지만 걍 맛났음
와사비의 맛이 느껴지지 않음. 확인은 안함
간장을 붓으로 발라먹게 되어 있음, 간장맛이 굉장히 약함.
장국 나옵니다. 우동퍼진거보다 좋지만 약간 짠 듯.
직장인 식사메뉴도 있더군요. 다음에 회덮밥 한번 트라이 해볼 생각.
서비스 알조림이 맛있더군요.
이상 이른 점심후 외근 나가면서 지하철에서. ㅋ
사진 그런거 없삼
from 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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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달려들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