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맛있겠당이 김군의 일기장이라는 비난(?)까지 들었습니다만
많은 분들의 관심과 배려로
최근 나름 소모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맛있겠당과 직.간접적인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아무래도 맛있겠당 당주로서 부적합한거 같아
당주직을 그만둘까 합니다.
모쪼록
맛있겠당에 애정을 가진분들 중
맛있겠당의 신르네상스를 만들어 주실 당주님을 모십니다.
추천해주시거나
직접 나서주시면 기꺼이 소정의 절차를 거쳐 당주직을 인수인계 하겠습니다.
쪽지나 댓글로 추천 또는 신청해주세요
비록 당주직에서 떠나지만
맛있겠당의 당원으로 애정을 가지고 물심양면으로 도움이 될까 합니다. ^^
클다방도 카페 사장님이 당주로 계십니다.
뭐 문제될 것 같지 않은데요?
김군님 화이팅~